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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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으로 먹고 맛으로 먹는 보리밥 기자: 류진아님
조회: 2169

 

보리쌀은 단백질을 제외한 각종 무기질이 쌀과 비교했을 때, 섬유질이 5배 가량 높아

장(腸)의 기능을 촉진 시킴으로써 몸의 순환기능을 살리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식품에 길들여져 있는 현대인들의 식생활에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당뇨와 만성변비, 장염과 장암예방과 함께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으로 보리밥을 먹으면 제일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이 위(胃)와 대장 (大腸)으로,

소화가 잘 되는 보리밥을 먹으면 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아, 위가 바로바로

비워지고 장운동도 활발하게 된다. 가스의 배출도 장의 건강을 도와준다.

 

주기적으로 보리밥을 먹으면 배설과 배기가 제대로 이루어져 머리가 맑아지고 

얼굴빛도 맑아져 한결 맑고 밝은 인상을 갖게 된다.

 

 

 

 

 

 

 

보리밥은 여러 가지 나물과 함께 비벼 먹거나, 잘 조리된 강된장, 고등어 조림과  함께

야채쌈을 해 먹으면 그 맛을 한결 더할 뿐만이 아니라 보리밥에 부족한 영양소인 단백질과

비타민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좋다.

요즘 한창 제 맛을 자랑하는 열무김치와 얼갈이 배추로 만든 겉절이와도 환상적인 맛을 이룬다.

 

지루한 장마로 축축 처지는 몸과 마음.

보양식을 찾아 '탕'집을  순례하는 것도 좋지만 , 잠시 육류의 식습관에서 벗어나

맛도 일품, 건강에도 최고인 보리밥으로 건강한 몸, 행복한 입맛을 느껴봄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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