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비 소품을 만들때 필요한 디칼.
전 잘 모르겠는데 신랑이 옛날에 판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네요..
각종 소품에 붙여주면...예뻐진답니다~
디칼과 함께한 diy함께 보세요

디칼과 유리병을 준비했어요.유리병은...전통차가 담겨져 있었는데...
저희는 안먹는거라 다 버리고~~

디칼.가위.작은 유리병.붓.물통.휴지 등..
준비물이랍니다.간단하죠

디칼을 예쁘게 잘라주세요. 살짝 옆의 여분이 있어도 좋답니다.

윗면 비닐을 제거하구요~그러면 접착면이 나오거든요

원하시는곳에 찰싹! 붙여주세요
그리고 손으로 잘 문질러 주시면 됩니다.

하얀 종이위에 물을 발라주세요.
종이가 물을 흡수하면서 디칼의 예쁜 모양이 보입니다~~
잘 발라주시고 조금 지나면 티슈로 톡톡 물기를 제거 하시구요

잘 붙었다 생각하시면 하얀 좋이을 제거해주시구요
여기에 코팅을 해주시면 훨씬 오래 사용하실수 있겠죠~
바니쉬를 발라주시면 완성! 입니다.



수틀과 문패로 사용할 곳에도 디칼을 붙여줬구요

수틀에 들어간 디칼은 빅토리안 느낌이 나서 너무 이국적이랍니다.

저희 게스트룸에 놓인...수틀이랍니다.
디칼을 이용한 diy1편입니다.
2편도 함께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