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현 서부에 있는 소도시로 처음 도착했을때의 분위기가 설악동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국제적 관광지로,휴양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외국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 일본인들에게도 사랑받는 휴양지 이다.
동경에서 열차로 약 2시간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하코네 로망스카를 이용하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것이다.
하코네는 아름다운 산과 호수 그리고 아직도 화산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수많은 유명한 온천들이 가득한 하코네는 유명한 전시관과 미술관이 많이 있어, 볼거리와 탈거리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
하코네는 7가지 교통기관이 연결 되어 있는데, 하코네 등산열차, 등산버스, 등산 케이블카, 로프웨이, 유람선, 오다큐 고속버스, 누마즈 등산 토우카이버스로 연결 되어 있다. 몇번이고 타고 내리는것이 자유이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오와쿠다니 자연 과학관과, 조각의 모리 미술과, 하코네 국제촌, 고와키엔 어린이마을, 관문 자료관등 문화시설과 박물관,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다.
하코네 프리패스를 이용하는것이 더 경제적이며 프리패스는 이틀 사용할 수 있다.
하코네는 또한 일본의 오래된 역사에 관심이 있는 관광객들은 에도의 방위를 위해 세워진 검문소인 세키쇼를 그대로 복원한 건물을 찾을 수 있으며, 에도시대부터 문을 열기시작한 오래된 온천가와 료칸(여관)등 일본의 옛 정취를 만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