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박물관을 가다
서울시에서는 매달 <서울 문화예술탐방 프로젝트>라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출처 : 아줌마닷컴 - 청아대)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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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발길따라- (하코네) 기자: 이지은님
조회: 2643

동경에서 가까운 하코네는  유명한 관광지로 인기 있는 지역이다.

가나가와현 서부에 있는 소도시로 처음 도착했을때의 분위기가 설악동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국제적 관광지로,휴양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외국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 일본인들에게도 사랑받는 휴양지 이다.

동경에서 열차로 약 2시간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하코네 로망스카를  이용하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것이다.

하코네는 아름다운 산과 호수 그리고 아직도 화산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수많은 유명한 온천들이 가득한 하코네는 유명한 전시관과 미술관이 많이 있어, 볼거리와 탈거리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

 

하코네는 7가지 교통기관이 연결 되어 있는데, 하코네 등산열차, 등산버스, 등산 케이블카, 로프웨이, 유람선, 오다큐 고속버스, 누마즈 등산 토우카이버스로 연결 되어 있다. 몇번이고 타고 내리는것이 자유이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오와쿠다니 자연 과학관과, 조각의 모리 미술과, 하코네 국제촌, 고와키엔 어린이마을, 관문 자료관등 문화시설과 박물관,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다.

하코네 프리패스를 이용하는것이 더 경제적이며 프리패스는 이틀 사용할 수 있다.

하코네는 또한 일본의 오래된 역사에 관심이 있는 관광객들은 에도의 방위를 위해 세워진 검문소인 세키쇼를 그대로 복원한 건물을 찾을 수 있으며, 에도시대부터 문을 열기시작한 오래된 온천가와 료칸(여관)등 일본의 옛 정취를 만킥할 수 있다.

 

                        제일 처음 맞이하는것은 하코네 유모토 등산버스

              버스라기 보다는 전철 같다. 약 40분 타고 올라간다.

 

                   유모토 등산버스에서 내려 등산케이블카로 갈아 타야한다.

       보통 우리가 생각했던 케이블카와는 사뭇 다르다. 약 10분 정도 타고 올라간다.

 

     등산 케이블카를 타고 로프웨이를 타기전에 고라 공원이 있다.

  당일코스로 계획하고 왔기 때문에 중간에 내리지 않고 계속 타고 올라갔다.

  1박2일로 여행 계획을 잡았다면,중간중간에 내려 박물관과 온천을 즐길수 있다.

 

                  하코네마치,

       하코네 관광코스의 가장 높은 곳이다.

       화산폭발로 생긴 언덕과 잘 정비된 등산로를 산책할 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만년설 후지산을 감상할 수 있다.

            지금도 분화가 진행중.하코네화산의 칼데라 전지역을 차지하고 있다.

               지면으로 올라오는 화산연기.

           

                      유황온천 안에 계란을 쪄서 판매한다.

        계란 껍질이 검은색,,, 유황냄새가 심하게 나서....영~

    그래도 잊지 말고 먹어봐야한다. 한개 먹으면 7년을 더 장수 한다고 하니까....

                 하코네의  명물 구로다마코...

                                  

 

             

 내려오는 길에 힘들게 찾은 곳이 어린왕자 박물관.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 온 착각에 빠진다.

외부 내부 너무도 사랑스럽다.

단지 입장료가 비싼것이 흠이지만 한번은 가볼만하다.

쎙떽쥐베리 전시실이 있으며, 영화도 관람할 수 있다.

 

 

 

 

    

        아시노코 유람선. 아름다운 아시호수에서..

 

            거대한 삼나무 숲으로 이어진 큐가이도의 산책길

     이길은 1618년 에도막부의 명령에 의해 삼나무가 옛 도카이도에 식재 되었다.

      울창한 거목의  가로수가 2킬로미터정도 남아있다.

 

 

 진기한 경험을 해보는곳, 하코네 관광!!!

당일코스는 일정이 좀 빡빡해서 보통 1박2일로 다녀온다.

일본에 온지 8개월차지만  2번이나 다녀 올 정도로 매력있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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