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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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지금 축제 중 기자: 류진아님
조회: 3103

 

부산국제영화제가 벌써 12회 째를 맞았다.

처음 영화제를 시작할 때는 '과연 부산영화제가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될 수 있을까'하고

기대반 우려반으로 출발을 한 것이 벌써 12회 째를 맞고 있고, 영화제의 규모나 영화제를

찾는 세계의 영화인과 영화를 사랑하는 마니아의 수도 점점 늘어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제

국제영화무대의 중요한 행사로 각인되어졌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되기 전 부산에서는 외국손님들을 맞기에 분주한데 거의 대부분이

자원봉사자들이 귀한 손님들의 안내와 통역을 맞는다. 영화제 기간동안 자원봉사를 하면

여러나라의 유명배우들을 눈앞에서 직접 볼 수 있고 통역을 하면서 얘기가지 나눌 수 있어

몇 해 전부터는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모집에도 상당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되면서 부산에는 평소관광객의 수 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부산을

찾고 있는데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은 큰 베낭을 메고 영화티켓 예매를 한 목걸이를

목에 건 사람들이 영화관을 찾는 모습이다. 한눈에 보아도 다른 지방에서 왔음을 알 수 있는 

그 사람들의 모습에서 또 다른 삶의 열정을 느낄 수가 있다.

 

영화가 너무 좋아 여름휴가를 아껴 두었다가 영화제 기간에 부산을 찾는 사람들의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이 남포동 PIFF광장에서 감독과 배우들을 

쉽게 만날 수가 있어 평소 좋아하던 영화배우가 있다면 영화제 기간에 그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거리행사에서 쉽게 배우들의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외에도 부산에서 열리는 10월의 축제 중에 가장 기대되는 것 중에 하나가

부산불꽃놀이 축제다.

벌써 3회째르 맞고 있는 부산불꽃놀이 축제는 아름다운 광안리 바다와 함께 광안대교에서

쏟아져 내리는 나이아가라 불꽃쇼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진광경중의 하나다.

 

 

 

-= IMAGE 7 =-

 

 

올해에는 10월 19-20일까지 열리는 축제에는 미리 발빠르게 예약한 사람들은 광안리가 내려다 보이는

카페의 최고의 전멍을 자리하는 곳에서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고, 선상크루즈까지 운항하고 있어

조금 부담이 되더라도 가족 또는 연인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라면 벌써

남 먼저 예약을 해 놓은 상태다.

고속전철이 개통되면서 더이상 먼 곳이 아닌 부산.

10월에는 바다의 도시 부산이 아닌 이젠 축제의 도시 부산이라고 불러도 좋을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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