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서 만나는 아이들 세상
북 아트로 아이들을 만나 함께 할 수 있다는 프로그램이 있어 솔깃하였다.
토요일 하루, 아침 10시부터 오후4시까지의 교육을 받으면 , 이것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아이들의 세계로 들어 갈 수 있는 것이었다.
9월 초, 주룩 주룩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던 날, 교육을 들으면서 배운다는 즐거움이 있어 즐거운 하루였다.
어느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닌 나만의 시간이 되어 주는 것이 맘속의 기쁨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마나는 회수는 3번 이었고 아이들과 단계적으로 만나 아이들의 책 세상을 만들어 가는 북 아트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다.
첫 번째 시간 처음으로 만난 3~4학년 아이들은 한번만 이라며 거부반응이 있어 아이들과 마음이 함께 낯가림을 최소화 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에 팍 업 책을 아이들과 만들고 이야기하면서 아이들 속 세상을 엿보며 그들의 생각이 어떤지 아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첫 시간은 얼굴 표현으로 책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얼굴의 코와 입이 나오는 원리를 아이들은 친구 얼굴을 많이 그리고 표현하며 내용도 그에 따른 글로 표현하였다.
두 번째 시간은 아이들과 배로 만나는 세상을 만들어 보는 것이어서 배가 팍 업 책에 서는 원리를 설명하니 첫 번째 보다 재미있어 하는 반응이 대견스러웠다.
첫 시간에 비하여 표현하는 자신감과 글을 표현하는 자신감이 많이 향상되고 집중하는 즐거움이 있으며 진지함이 보였다.


세 번째 시간은 무대로 만드는 팍 업 책을 만드는 시간으로 두 시간을 같이 하였으니 상당히 친밀감도 있고 전보다 자신 있어 하며 열심히 만드는 아이들이 가슴 뿌듯하게 만들어 주었다.
세 시간을 같이 배우고 만들면서 책의 완성도도 높아지고 글감의 표현이 다양해져졌다.
3일 걸쳐 한시적인 아이들과 만남을 갈질 수 있었던 곳은 부모가 맞벌이로 방과 후에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곳으로 상당히 손길이 필요 한 곳이다.
하루의 교육을 받고 다소 무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생활이나 아이들 육아 있어 상당히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보는 기회였다.
나는 작은 것 하나를 주고 아홉을 얻는 그 기쁨을, 이번 북 아트를 체험하면서 마음 가득 담았다.
그리고 나의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도 상당히 달라진 나를 볼 수 있었고 앞 서 커가는 아이들의 감성도 미리 느끼는 것이었다.
그 무엇보다 나를 만족을 충족 시키는 기쁨을 담는 시간으로 한 동안 기억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