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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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 달콤 양장피 손 쉽게 뚝딱!! 기자: 김희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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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닷컴 요리 코너 덕분에 요즘 엄마 노릇 제대로 해봅니다

맛깔스럽고 정성이 깃든 엄마들의 요리를 보면서 짜면 짠대로, 싱거우면 싱거운대로 

먹어주는 가족들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그래서 오늘은 솜씨 한번 발휘해봅니다

처음 해 보는 거라 어설프지만 맛은 제법 있네요

첫번째  재료는요

 

양장피(고구마 전분),오징어,오이,당근,무,양배추,해삼,해파리,피망,돼지고기,양파,마늘,생강

간장,포도씨유,깨,호두,해파리 냉채 소스

 

     

 

두번째 만든는 법은요

 

1.원래는요 양장피를 찬물에 불려 소금을 넣고 데쳐서 참기름,설탕,소금을 넣고 간을 해요

   전 그냥 데쳐서 찬 물에 헹구기만 했어요 참기름이 들어가면 소스의 상큼한 맛을 느끼기가

   조금 힘들거든요

2.양배추,당근,피망,오이,무를 4-5cm정도로 채를 썰었어요

   홍고추를 써도 좋은데 아이들 때문에 빨강 피망을 썼어요 무는 소금과 식초에 미리 절여 놓아요

3.오징어는 껍질을 제거한후 데쳐서 채를 썰고 ,새우,해삼,해파리도 살짝 데쳤어요

   자주 가는 단골 집에서 소량만 사왔답니다 이래서 단골이 좋지요

4.돼지고기를 얇게 채 썰어 피망,당근,양파,마늘,생강을 넣고 포도씨유에 볶았어요 간은 간장으로

   했어요  아쉬운 마음에 참기름 살짝 ....깨도 살짝...

 

     

 

5.양장피의 맛은 소스가 결정하지요

    1:1의 비율로 겨자분에 미지근한 물을 섞어 잠시 두었다가 설탕 ,식초,소금을 넣으면 되요

   전 마트에서 사 놓은 해파리 냉채 소스를 사용했어요 소스에 호두를 갈아서 넣으면 영양도

   만점,맛도 만점인 마미표 소스가 되요

6.자 이제 돌려 가면서 담기만 하면 되요 이왕이면 색깔을 맞추어 담으면 더 좋겠지요

   먹기도 좋은 떡이 맛도 있다는 옛말도 있잖아요

 

       

 

<간이 안 되어 있는 재료들이라  전 소스를 듬쁙 뿌려요  새콤 ,달콤 ,매콤한 맛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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