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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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주-꾸물꾸물한 날 즐기는 감자전과 야채샐러드 기자: 박영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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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꾸물한 날 즐기는 감자전과 야채샐러드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이면 생각나는 음식 부침. 비오는 날은 집안에만 들어앉아 있다보면 축축해진 분위기 속에 괜스레 입이 궁금해지게 마련이다. 이럴 때 이웃집 아줌마들과 보여 감자전을 부쳐보자. 감자전은 100%로 감자로 만들기때문에 살찔 염려가 없어 안심이다. 감자는 다이어트 식품이므로 마음놓고 먹을 수 있다.

 

 <감자전 재료>

감자--  큰 것 4개            부추 -- 적당량                  호박 -- 적당량              소금 -- 약간

 

 <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잘게 자른 뒤 믹서에 간다.

2. 간 감자에 적당량의 소금으로 간을 한다.

3. 2의 감자에 부추와 호박을 채쎂어 넣는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를 숟가락으로 떠 넣어 동그랗게 전을 부친다.

5. 노릇노릇하게 부친 감자전은 기호에 따라 간장을 곁들여 상에 낸다.

 

 <요리 tip> 감자는 믹서에 간 뒤 녹말물을 빼낸 뒤 팬에 부쳐야 눌어붙지 않는다. 전을 부칠 때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치

 

는 것이 포인트이다.

 

노릇노릇하고 바삭한 감자전

 

상큼한 야채샐러드

 

 

  <야채샐러드 재료>

파프리카 빨간색과 노란색                            치커리                        적양배추                     아일랜드드래싱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빨간색과 노란색을 준비해 씻어 네모모양으로 썰어 놓는다.

2. 치커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1의 파프리카와 같은 작은 모양으로 썰어놓는다.

3. 적양배추는 채썰어 흐르는 물에 씻는다.

4. 1,2,3의 재료를 잘섞어 아일랜드드래싱을 얹어 먹는다.

 

아일랜드 드래싱을 얹은 야채샐러드

 

* 감자전을 부칠 때 기름을 사용하므로 야채샐러드와 먹으면 느끼하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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