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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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여름나기 기자: 유은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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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어탕

 

재료: 미꾸라지400g. 열무, 토란대, 매운 고추, 홍고추, 대파, 양파, 마늘.

     된장, 고추장, 산초, 들깨, 소금

 

 
 

1. 미꾸라지는 냄비에 소금을 넣고 기절하도록 한다.

2. 기절한 미꾸라지는 깨끗이 씻어 적당량의 물에 생강과 함께 끊이면서 거품을 걷어낸다.

 

 

3.다 끊인 미꾸라지는 믹서에 뼈까지 아주 곱게 갈아 놓는다.

 

                   

 

4. 양념으로 매운 고추, 홍고추, 양파, 마늘, 된장을 믹서에 곱게 갈아 놓는다.

5. 열무는 다듬어 데치고, 토란대는 삶아 불린 것을 준비한다.

6. 데친 열무와 토란대는 먹기 좋은 길이로 손질하여 갈아 놓은 양념에 버무려 미꾸라지 갈아 놓은 것과 함께 넣고 끓인다.

 

                  

 

 7.푹 물러 어울러지게 끓이고 거품을 거둬내고, 들깨와 대파 썰어 놓은 것을 넣고 더 끓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먹을 때 개인의 기호에 따라 고추장과 산초를 가미하여 먹도록 한다.

 

 
 남편은 여름이면 땀을 유난히 많이 흘리는데  체력적으로 상당히 지쳐하므로 가끔 찾을 때 체력을 보완 하고자 해 먹는 것으로 우리 집의 여름 나기 음식 중의 하나로 남편의 건강을 지켜준다.

지방의 특색이 있어 조리 방법이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특히, 남편은 매운 맛을 즐기므로 맵고 야채가 푹 물러지도록 끓이도록 한다.

매운 고추와 야채를 많이 넣어 야채를 즐기는 맛으로 주로 먹는다.

미꾸라지의 특유의 향을 들깨와 산초로 없애도록 한다.

 

“미꾸라지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 조성이 뛰어나다. 칼슘과 철분, 비타민 A, B, D 등이 풍부하고 미끈미끈한 점액은 단백질 흡수와 합성을 촉진한다. 뼈와 내장까지 함께 끓여 조리하는 추어탕은 성장기 어린이와 칼슘 부족으로 골다공증이 염려되는 중년 여성에게 좋은 음식이다.” <한국 관광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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