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C-ROYAL COPENHAGEN(로얄 코펜하겐)
로얄 코펜하겐이 뭐야?
덴마크의 황실 전용 도자기 회사의 이름입니다.
엔틱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이 콜렉팅하는 접시랍니다.
뜻이 깊은 접시라 소장가치가 있고.엔틱을 그대로 만나 볼수 있어 더욱 사랑받고 있답니다
로얄 코펜하겐과의 첫만남으로..좀더 깊이 알아봤습니다.
년도별로 콜렉팅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또는 자신의 기념 생년일 접시를 소장하는시는분들도 계시답니다
가격대는 10-50만원대로
데지레,RC.BG.마더스데이,미니접시등이 있으며
덴마크의 황실의 접시로 타국에 선물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엔틱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은 정보라고 생각이 됩니다.

RC-로얄코펜하겐
처음 코펜하겐을 접하게 되면 RC와 BG라는구분을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RC는 ROYAL COPENHAGEN의 약자로
쉽게 구분하는법은 가장자리의 테두리 입니다.
솔방울 모양이 들어간 접시를..RC로 구분합니다

그렇다면
BG란-BING &GRONDAHL 의 약자로 덴마크의 명품 도자기 회사 입니다
설립자이름이 BING 디자이너이름이 GRONDAHL로 합쳐저서 만들어진 명칭이랍니다.
RC에비해 조금더 정감있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고 동화속의 한장면 같은 접시랍니다.
색상도 또한 더 부드럽게 제작되었답니다

B&G에서는 세계 최초로 크리스마스 기념 접시를 만들어 냈답니다.
1895년 첫 크리스마스 기념 접시를 만들어 RC보다 앞서간것을 알수 있구요.
접시 하단의 JULE AFTER이란 의미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나타낸답니다
1987년 RC와 BG의 합병으로 하나의 회사가 되었고
특징은 접시 뒤에 구멍이 뚫려있어 벽에 걸수 있도록 고안했다는점.
지름 18CM로 (미니플레이트는 많이 작음)
전세계 엔틱과 그릇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로망이 되고 있는 로얄코펜하겐은
한정수량으로 매우 소장가치가 높고
황실도자기의 기품과 아름다움 화려한 푸른색이 매력적이 접시랍니다.
작품 뒷면에는 트레이드마크,상품번호,그림을 담당한 페인터의 사인이 있는
매우 소중한 접시입니다.
원하던 접시를 소장했을때의 기쁨음 정말 남다르답니다.
새로운 취미생활이 하나더 늘어난듯 합니다.
조금더 전문 지식을 원하시는 분은..외국 웹에서 발췌한 내용 함께 보세요
코펜하겐이 약종상 프란츠 핸릭 뮬러에 의해 1772년부터 1774년까지 2년간에 수많은 試作品으로 그 비용의 대부분을 왕실의 재원으로 이루어졌다. 1775년 5월 1일 도자기 공장으로 정식 발족을 하였고 The Danish Porcelain Manufactory로 19주 중 8주가 왕족 명의로 작성되었다.
*****로얄 코펜하겐*****은 왕실에서 사용되는 도자기의 제작과 친분이 있는 타국 왕실에 대한 선물용 도자기로 제조되었다. 특히 줄리안 마리 여왕의 지원을 받게 되고, 1777년에서 1779년에 걸쳐서는 왕실과 궁정의 증답품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이들의 대부분은 자색이나 철분으로낸 적색 등 여러가지 유약으로 장식되었으며, 수취인의 머리글자 등을 금으로 입힌 소품으로 몇개는 현존하고 있다. 로얄 코펜하겐 도자기는 초벌구이를 마친 도자기 위에 그림을 그리고 유약을 발라 고온으로 재벌구이하는 언더 글래이즈 기법의 도기를 만들어 당시 19세기 유럽 상류 계급에서 애용되며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자연을 모티브로 하는 아름다운 그림들을 하나하나 페인터들의 수작업에 의해 만들어진 도자기는 수공예의 극치라고 할 수 있으며, 오랜 전통과 기술에서 배양된 자신과 장인 정신은 오늘날도 로얄 코펜하겐 도자기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로얄 코펜하켄은 훌륭하고 독특한 "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와 블루 플루티드(Blue Fluted)"의 대표적인 시리즈를 제작하였다. 뛰어난 장인에 의한 전통적인 품질로 덴마크는 물론 세계 최고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 페인터들에게는 특별한 재능과 인내심을 요구하기 때문에 많은 도자기 회사들이 핸드 페인팅에 의한 도자기 생산을 포기하였지만 로얄 코펜하겐은 오늘날까지 핸드 페인팅을 고수하고 있다. 로얄 코펜하겐 도자기는 거의 모두가 손으로 그려졌으며 각 작품의 뒷면에는 트레이드 마크, 상품번호, 그림을 담당한 페인터의 자신과 긍지가 숨쉬고 있는 각 페인터의 사인이 그려져 있다. 소재, 소성온도의 차이에 따라 자기, 파이앙스 도자기(도기), 스톤웨어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수채화처럼 맑은 블루의 그림으로 대표되는 '언더 글레이즈 기법'과 다채로운 색으로 화려한 '오버 글레이즈 기법'이 있다.언더 글레이즈는 로얄 코펜하켄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시리즈인 블루 플루티드, 블루 플라워 등 테이블 웨어, 안데르센 동화를 모티브로 한 동물, 인물 등의 인형으로 대표되며, 후자에는 제작기간이 2년이 되는 프롤라 다니카의 테이블 웨어 등이 있다. 로얄 코펜하겐의 파이앙스 도자기 제품으로는 트랭큐바의 테이블 웨어가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