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주엽점 롯데마트의 정문 모습입니다.
오늘 소개할 장위동 유성집식당과 아주 정면으로 보이기 때문에 찾기 쉬우라고 사진 하나 올립니다.
일산 주엽역 3호선 주엽역의 5번 출구로 나오셔서 조금 걷다보면 롯데마트가 나옵니다.

롯데마트 주엽점의 정문과 대로를 두고 정면으로 있습니다.
찾기는 매우 쉽습니다.
http://www.jwdyusung.com/ 이곳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한 30개 지점에 관한 위치 안내가 잘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곳과 가까운 곳을 선택하여 가 볼수 있을 것입니다.
제주에 있는 곳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서울과 수도권지역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고기맛이 느끼함도 없지만 양념구이의 경우 단맛이 강한 곳이 많은데 비교적 고기 자체의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식당을 찾는 분들중에 별미국수 즉 잔치국수형태인데 이 국수를 많이 시켜서 드시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맛을 그렇게 별스럽게 맛 있는 맛으로 안 느껴지지만 어쨌든 개운한 맛이었습니다.

일부러 갈매기살도 시켜서 먹어보았는데 고기종류를 섞어서 드실 경우 먼저 양념이 안된 갈매기살이나 생고기종류를
먼저 먹고 양념된 고기류를 시키는 게 더 육즙의 맛을 잘 느낄수 있다고 봅니다.

주렁주렁 매달린 팬의 모습이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테이블 마다 고기를 굽는데도 연기문제는
크게 부각 되지 않는것을 보면 필요한 장치라고 생각 됩니다.

주인 아저씨의 진실되게 장사하는 내용의 설명을 듣고 보니 인터넷을 전혀 모르시는데도 유명한 집이 된 이유를
알것 같았습니다. 매우 성실함 그 자체였습니다.

고기의 양이나 가격을 볼때 서울의 어느 식당에 비해서도 더 비싸다고 느껴지지는 않고 좋은 가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녁시간에는 바깥의 모습이 또 다른 느낌입니다.
주변에 식당이 많아서 그런지 멋지게 꾸민 주변의 모습속에 노란 박스로
표시된 장위동 유성집의 모습이 등과 함께 아름답게 보입니다.
이번에는 멀리 일산까지 오게 되었지만 구로에도 있으니 같은 맛인지
확인도 할겸 가족들과 한번 구로점을 가보고 싶습니다.
[일식집 사와를 다녀와서]

압구정역 2번 출구에서 나와 삼호가든 바로 옆에 있는 일본식 식당 [사와]라는 식당을 가게 되었습니다.
바깥쪽에서 봐도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이 함께 느껴집니다. 저는 압구정역에서 내려 택시를 탔습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점심메뉴 정식을 소개합니다.
맨먼저 상큼한 드레싱을 얹은 샐러드와 부드러운 은행이나 새우등을 넣어 만든 부드러운 영양 계란찜이 나왔습니다.

샐러드 옆에 보이는 것은 부드러운 생선회야채말이입니다. 소오스를 즉석으로 만들어 찍어 먹는 맛은
참 맛깔스럽습니다.

정식은 모듬회를 1인분씩 따로 제공하기도 하지만 일행이 있을 경우 이런식으로 모듬형태로 제공되기도
합니다. 광어회나 도미등 신선한것은 기본이요, 3kg이상의 생선에서 회를 떠서 제공한다고 합니다.

성게알을 비롯하여 즉석 생선초밥을 종류별로 맛나게 깔끔하게 제공합니다.

전어회무침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가지 않습니까? 전체적으로 새콤 달콤합니다.
입에서 초고추장과 함께 싱싱한 전어회가 씹히는 맛은 환상적 이었습니다.
눈으로 먼저 맛보는 것처럼 색에서 먼저 침이 고이게 합니다.

기가 막히게 맛있는 튀김요리 새우와 단호박 튀김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생선메로를 아시나요? 간장,물엿등을 이용한 조림요리였는데 이미 많은 요리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이 가게 하는 메로 조림요리 꼭 드셔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식사중에 선택할수 있는 하나는 해물탕 국물과 알밥이 있습니다. 알밥은 앙징맞게 작은 뚝배기에 맛있게 담겨나오는데
누룽지까지 맛있었습니다.

식사로 선택하는 또 하나는 된장국과 흰밥입니다. 얼큰하게 홍고추를 넣고 폭 잘 끓인 된장국도 맛있고 곁들여 나오는
버섯,어묵탕작은 사이즈도 참 맛깔스럽고 개운합니다.

후식으로 나오는 요구르트아이스크림은 고급스러움과 영양면 모두 만족시켰습니다.
레드망고의 환상적인 그맛과 비슷한데 지금도 생각나는 그때 그 입맛입니다.

가정집도 음식점도 화장실을 가봐야 수준을 알수 있습니다.
갖고 있는 가방이나 소지품등을 편안히 얹어 놓을수 있게 하고 있었습니다.
고객을 배려한 주인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깔끔하게 치워져 있는 깨끗한 모습입니다.

직접 주방의 요리사앞에서 즉석으로 요리를 맛볼수 있는 좌석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일부러 그 자리를 선호하는 분들은 예약룸을 이용하지 않고 이 자리를 즐겨이용한다고 합니다.
동네에서도 2만 5천원하는 정식이 2만 7천원정도 하고 있는 좋은 가격은 오래전 책정된 그 가격
그대로 라고 합니다. 가족단위도 많이 오고 조용한 분위기로서 연예인 분들도 자주 찾는 곳이라고
소문났습니다. 강남쪽에서 모임을 가질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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