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손명희씨의 이야기 입니다.

현실(조카) 와 저녁에 바람을 쐬러 가게 앞에 나오게 되었다.
실은 어떤분이 당신의 딸을 데리고 나오셔서 아이스크림을 드시고 있었는데~
내 욕심에는 그 꼬마아기를(3살) 현실이 한테 소개시켜 주고 싶었다.
우리가 그 앞에 다가갔을떄 어떤 할아버지꼐서 그들 앞에 서계셨고
우리의 만남의 보시고는
" 오호~ 동서양의 만남이라..."
" 이쪽은 아주 동쪽이고, 이쪽은 아주 서쪽인데..." 하셨다.
그러자 그 아기의 어머니 되시는 분이
" 그러나
은 모두 좋아해요. 동서양 할꺼 없이."
그러자 명희가
" 우리의 마음도 이렇게 이루어져야 해요.
아이스크림처럼 모두 모두 좋아하도록 하나가 되어야 해요".
그러자 할아버지와 아주머니께서 하하하하하 하고 웃으셨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당신의 볼일을 보시러 가셨고, 나는 현실이와 함꼐 그분들 (아기와 엄마) 앞에 앉아서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다.
손명희 : 현실아 친구있네...
애기 : 나는 3살인데 너는 몇살이야? (현실이를 바라보며)
손명희 :18개월인데 아직 얘기 잘 못해. ^^
엄마: 그렇군요... 그런데 아기가 잘 노는데요~
우리는 오늘 저녁 아이스크림으로 때워야 해요.
약속을 했으니 지켜야겠지요?
손명희 : 오 이런 아이스크림이 저녁이에요? ㅡㅡ;
엄마 : 이아이 언니(8살)가 있는데 이 둘딸아이한테 분명히 일주일 전에
약속을 했거든요
말 잘듣는 사람한테 주말에 아이스크림 사주기로
헌데 오늘 큰아이가 옆집아이와 심하게 장난을 치다가 옆집 아이가 다칠뻔
했어요.
차문을 쎄게 닫는 바람에...
손명희 : 약속을 했으니 지켜 야지요.
헌데 저한테 더 좋은 비법이 있어요.
아이들 말잘듣게 하는 방법요.
사실 이것은 제 조카 아이 그러니까 이아이 오빠한테 주로 쓰는데요
참 좋아요 실은 이것이 제 아이디어가 아니라
한국에 계신 저의 선생님(퍼펙원고문님)가르침 이시랍니다. ^^
엄마 : 듣고 싶어요. (몹시 신중하게)
손명희 : "너는 좋은 사람" 이 되고 싶어? 아님 나쁜 사람 되고 싶어?
하면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습관을 들이는 겁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요.
이것은 강요도 아니고,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분명 더 깊이 생각을 할꺼란 얘기지요.
그런다음 문제를 제시 하시길...
"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말을 잘 들어야 할까? 아니면 않들어야 할까?"
" 심하게 장난치면 어떻게 될까? 엄마가 왜? 심하게 장난치지 말라고 할까?
" 심하게 장난치면 다칠까 않다칠까? 다치면 어떻게 되지?"
" 그렇게 되길 바래? "
" 엄마(아빠)가 왜? 항상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야기 할까?"
" 말을 잘 들으면 어떻게 되지? 말을 잘 않들으면 어떻게 되지? "
이런식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 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면
해라 하지 말라 해가면서 소리 지를 필요도 없어지고,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엄마 : 그러고 보니, 이것은 유독 아이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네요.
손명희 : 맞았습니다. *^^* 정녕 어른
들에게도 필요한것들 이지요.
엄마 :좋은것을 배웠습니다. 꼭 그렇게 해볼께요.
참으로 훌륭한 방법이네요. 지금까지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손명희 : 저의 아이디어가 아니고, 저의 한국에 계신 선생님의 가르침 이신데요~
저도 그분의 가르침을 통해 참으로 많은것을 배웁니다.
엄마 : 좋은것 나누어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아직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연습해 보겠습니다.
손명희 : 좋습니다. 꼭 됩니다. *^^*
그렇게 우리는 대화를 마감하고 각자 갈길로 돌아갔다.

손명희씨는 퍼펙원에서 2년간 교육을 받고 현재 미국 켈리포니아에서
4년간 인성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