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빠른 휴가를 떠나기 위해~가벼운 차림에 들만한 가방을!
뚝! 딱 만들어 봤어요
방법은 원단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시고 겉면과 겉면을 마주보게 하고
좌.우 박음질.좌.우 오버록
입구쪽 도톰하게 접고 또 안으로 접어 넣고 안에서 돌아가면서 박음질~
잠시 쉬고~
끝을 만들어서 달아주면~~완성!!짠짠










자자~~늦은 시간에 뚝딱 만들었지만...
저는 퀼트 미싱이라 소음이 없거든요 그래서 가능한 일이지..
가정용 사용하시면서 늦은 시간에 재봉틀를 하시는건 이웃에 피해를 줄수 있답니다~~
푹 주무시고 내일~하시는게 좋아요
간혹..지금 재봉틀 돌리면 안될까요? 하시는 분들 계셔요...
해가지면...이웃간의 예절을 지켜주시는게~~예쁜 주부님들의 모습입니다.

잠시...목을 축이구요~끈을 만듭니다.



안에서 박음질 하는 이유는..그래야 끈이 달리는 위치를 정확하게 알수 있어서
겉면에서 보기에 예쁘답니다.

짠! 너무 너무 간단하게 완성 되었죠?
20분 정도?
정말 간단해서 누구나 할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가벼운 차림에 들수 있는 가방이나 아이들 신발 주머니
또는 시장가방...작은 가방을 만들어서 벨트나 스타킹 등을 수납하는것도
생활의 지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