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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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꿈꾸는 안전한 세상-아동 범죄 예방, 대처법 기자: 손연경님
조회: 5982
 

엘리베이터에 낯선 사람과 단둘이 타게 되는 것은 사실 흔한 일이다. 밀폐된 좁은 공간을 생면부지의 사람과 공유하는 것 자체가 어색함과 막연한 두려움을 갖게 마련인데 만약 그가 갑자기 범죄자로 돌변한다면.....?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지만 예상보다 많은 수의 범죄가 실제 엘리베이터 내에서 일어나고 있다. 일산 대화동에서 일어난 초등학생 납치 미수사건은 그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갑작스런 폭행으로 방어력을 잃어버린 피해자는 제3의 장소로 끌려가 성폭력 등 제2의 추가 범행을 당할 수 있다.

요새 점퍼입고 모자 쓴 성인 남자를 보면 무조건 경계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엘리베이터에 모르는 남자와 단둘이 타게 되면 먼저 가시라며 안타기도 한다고. 보통의 선량한 아저씨들은 본의 아니게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받으니 그 또한 억울한 일이 아니겠는가. 물론 엘리베이터 범죄 자체가 사건의 본질은 아니다. 전직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의 네 모녀 살해사건에 이어 안양의 우예슬, 이혜진 양 납치 살해사건까지 연이은 흉폭하고 잔인한 범죄는 우리사회 전체를 공포의 아노미상태로 만들었다. 특히 피해 대상자가 물리적 힘이 약한 여자 어린이라는 점에서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예전 우리들은 다른 사람이 길을 물어 보거나 도움을 요청할 때 기꺼이 도와주라고 배웠으며 그것이 미덕이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아이들에게 더 이상 낯선 사람에게 도움을 주라고 하기는커녕 대화 자체를 금하는 교육을 시킬 수밖에 없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볼모로 한 아동 유괴, 납치사건은 그 어떤 범죄보다도 용서할 수 없는 사악한 중죄라 할 것이다.

불안하다고 부모가 아이와 24시간 붙어 있을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유괴나 납치에 대처하는 방법을 숙지시켜야 할 것이다. 어린이와 부모, 교사 등이 꼭 알아야 할 아동 범죄 예방법과 대처법을 소개해 본다.

   

<아동범죄 예방ㆍ대처법> 
어린이와 부모, 교사 등이 꼭 알아야 할 예방법과 대처법

유괴 및 납치를 피하는 예방법

1 낯선 사람만 위험한 게 아니다
‘나쁜 사람’은 정말로 낯선 사람일 수도 있고, 몇 차례 안면이 있는 낯익은 사람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어야 한다. 어린이들 중에는 낯선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주저 없이 다가가는 어린이가 있는데 이때는 아이가 붙임성이 좋다고 놔두는 것보다 주의를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낯이 익은 사람이더라도 억지로 데리고 가려고 하면 단호히 거부하고 소리를 질러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고 일러둔다.

2 모르는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면 일단 주의!
잘 모르는 사람이 돈이나 학용품, 과자, 음료수 등을 주면 받지 않도록 주의시킨다. ‘엄마 또는 아빠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으니 데려다주겠다’거나, ‘아빠의 직장 동료인데 아빠와 만나기로 되어 있으니 같이 가자’고 아이를 유인해 범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유사한 사례를 예로 들어 위험에 대처하는 요령을 일러준다.
또한 낯선 사람이 길을 물어보면 위치만 알려주도록 일러둔다. 어른에 대한 예의로 길을 가르쳐준다며 앞장서서 그를 안내하거나 따라가지 않도록 한다. 납치 관련 사건을 통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범인 중 상당수가 길을 묻거나 짐을 들어달라고 도움을 청하는 수법으로 범행대상 아이를 한적한 곳으로 유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3 밖에 나갈 때는 부모님께 꼭 누구와 어디에서 무엇을 할지 말한다
아이들이 외출할 때에는 어디로 갈 것인지 보호자에게 꼭 이야기하고 가도록 한다. 부모가 모르는 친구와 놀 경우 주소나 연락처를 꼭 알아두도록 한다. 

4 모르는 사람이 전화 걸면 “집에 혼자 있다”고 말하면 안 된다
집에 혼자 있는데 전화가 오면 혼자 있다고 이야기하지 말고 할머니나 다른 어른들과 함께 있다는 인상을 주도록 한다.  

5 집에 혼자 있을 때는 반드시 가족에게만 문을 열어준다
모르는 사람이 초인종을 누루면 절대로 문을 열지 말아야 한다. 꼭 필요한 대화라면 문이 닫힌 상태에서 한다.

6 위급 시 대처요령을 상세히 일러 준다
낯선 사람이 자신의 가방 등 소지품을 강제로 빼앗을 때에는 물건에 신경 쓰지 말고 범인으로부터 도망치는 게 급선무라고 일러준다. 아이들 중에는 위험에 처했다는 것보다 물건을 빼앗긴다는 사실에 놀라 울고불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적절한 대처방안이 아니다. 소리를 지르는 등의 행동은 범인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험에 처했을 때는 일단 자극할 만한 행동을 자제하고 도주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도록 알려준다.
낯선 사람의 위협이 느껴지면 집까지의 거리가 멀 경우에는 일단 근처의 가게나 이웃집, 학원 등 안전한 곳에 뛰어들어 집에 전화를 하도록 한다. 매우 위급한 상황에서는 112로 범죄신고를 하거나, 동전이 없을 경우는 공중전화의 적색 긴급버튼을 누르고 112번을 누르는 방법도 가르쳐준다.

7 남의 차를 함부로 타지 않으며 귀가시간을 지킨다
처음 보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부모에게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차를 타는 행위는 대단히 위험하다. 낯선 사람이 강제적으로 따라가자고 하면 큰 소리를 질러 도움을 요청하도록 한다.
그리고 유치원 또는 학교, 아파트 놀이터에서는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여럿이 함께 놀도록 한다. 특히 늦은 시각의 놀이터는 다른 장소에 비해 유괴·납치될 확률이 높다는 점에 유의한다. 또 저녁 늦게까지 밖에서 놀지 말고 귀가 시간을 지키도록 일러준다. 밤늦은 시각은 인적이 드물기 때문에 어린이에게는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8 놀이터에서는 혼자 놀지 않는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른 친구들이 집으로 귀가하면 혼자 놀지 않도록 한다. 혼자 있는 아이가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우며 사건 발생 후 목격자가 없는 경우가 많다.

9 화려한 옷은 피하는 게 좋다
외출할 때는 부모에게 행선지를 알리도록 하며 외진 길을 피해 될 수 있으면 큰길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알려준다. 값비싼 옷이나 눈에 띄는 고가의 시계, 가방 등을 몸에 지니고 다니지 않는 게 좋다. 금품을 노린 유괴납치범으로부터 범행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어린이 성폭력 예방법

▲예뻐하는 것과 성폭력은 구분해야 한다.(몸을 만지는 것은 예뻐하는 게 아님)
▲채팅한 사람과는 절대 만나면 안 된다.
▲낯선 사람, 이웃이 몸을 만지려 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크게 말한다.
▲누가 자꾸 몸을 만지고 부끄러운 행동을 시키면 부모님이나 경찰에 알린다.
▲인터넷의 성인물은 어른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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