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곽은진기자] 호텔 패키지로 즐기는 짧은 휴가
[박경란기자] 베를린 박물관-4) 최고의 미녀 '네페르..
[박경란기자] <해외> 붉은 정열의 유혹, 레디쉬 열무..
 
[신효원기자] 건강위한 콩밥 맛있게 지어보자.
[곽은진기자] [책 리뷰] 나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마..
[곽은진기자] cafe 앞치마 만들기
사교육 유감(遺憾) 기자: 김성신님
조회: 3542
 

 

한해 사교육비가 30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어 국민총생산의 3.95%에 달하고

조기 유학생 3만명,해외 유학및 연수비 지출액 52억달러 상회등 공교육 붕괴 현상은 갈수록

심각해져 교육에 관한 불만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자료:SERI 전망 2008)

 

 2007년 교육 물가는 6%인상되어 교육물가 상승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2.4배 앞질렀다.

새로운 정부 들어서며  또 한번 요동치는 교육환경따라 부모들의 촉각은 있는대로 곤두선다.

대학입시를 대학 자율에 맡긴다 하고,3불 정책(본고사,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 금지)도  

장기적으로 폐지될 전망이다.13일자 대통력직 인수위의 국정보고에서 이 당선인은

 "학부모가 봤을때 교과서만 열심히 공부해도 학교에 갈 수 있겠다고 무릎을 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안을 만들어야한다."고 했다는데.

 

 그러나,교육 환경의 방향타를 가늠하는 한편  새학기를 맞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원가를 찾는 부모들의 발걸음은 분주하기만 하다.

 그 현장을 찾아 1월13일  영어 전문 어힉원 체험 박람회를 다녀왔다.대치동에 본원을

두고 있는 "ㅈ"어힉원의 잠실 분원으로 그 유명세 만큼이나 학부모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줄이은 재건축 아파트 입주로 학원가의 새로운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잠실지구엔 자고나면

유수 학원들의 설명회,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실정이다. 

 

 

 

미우나 고우나 사교육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지금의 교육현장을 증빙이라도 하듯이

전체 세미나,학년별 세미나 어느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골몰히 설명에 귀기울이는 모습이다.

결코 가볍다 할 수 없는 금액의 학원비가 목돈으로 나가며 그 교육의 質에 있어서도 천차만별인

바 공교육의 부실한 틈을 이렇게 부모들의 주머니와 고단함으로 메우고 있는 것이다.

 

(↑교재들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는 학부모들.)

 

(↑온라인 학습도 직접 체험해보고)

 

(↑이런 책들로 공부하는구나!)

 

(↑부모를 따라온 아이들은 즉석 페스티벌로 무료함을 달랜다)

 

그러나, 소문난 유명 학원일수록  레벨 테스트를 거쳐서 상위 점수자별로 반배정을 받게되어

학원문만 두드린다고 모두 재원생(在院生)이 되는 것이 아니라니 이 얼마나 기막힌 현실인가?

이것은 산재(散在)한 교육문제의 한 편린에 불과할 것이고,한시바삐 곪아터진 교육문제가

수술대에 올라 환부를 말끔히 도려내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수능과 논술과 내신 3마리 토끼를 잡으려 허덕이던 수험생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며

 배움도 쌓아나갈 그런 묘책이 나오길 기도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모두 잠재적 수험생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이슈 키워드
아줌마광장공공정책&NGO
제1회 학생 환경프로젝트 발표..
환경신문고128 ‘소문내기 온..
환경신문고 및 신고포상금제도..
(홈페이지 오픈) 2012년 생물..
2012 어린이날 한마당 대축제
환경교육포털 학생참여 UCC, ..
환경교육포털 "나는회원이다" ..
오늘은 뭘 해먹지..?
해물찜닭
행복플러스
닭고기비빔밥
요술쟁이
메추리알 닭완자튀김
당찬소녀
닭가슴살야채말이
아담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