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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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기자: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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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이때쯤이면 엄마들은 아이들의 새학기준비로 마음이 분주하다.

이제 일주일 후로 다가온 개학날이 아이들만 들뜨게하는건 아닌 듯 싶다.

엄마들을 바쁘게하는 일 중 하나가 옷장정리가 아닐까 싶다.

겨울옷과 봄옷의 자리바꿈과 작아진 아이들 옷을 정리하면서 다시 구입해야할 옷도 만만치않다.

한해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 옷을 살라치면 왠지 조금은 억울한 기분이 드는건

아마도 아이들 옷의 가격이 녹녹치않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여기 편하게 아이들 옷을 장만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하려 한다.

바로 아름다운 가게이다.

전국 78개의점포가 있어

내 경우에 계절 바뀔 때마다 20여군데를 순례하면서 아이들 옷을 장만한다.

보통 바지는2000원-3000원, 자켓은 3000원-5000원,셔츠는1000원-3000원이며

그 밖에도 원피스, 코트등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물론 서적과 완구류,가전제품,Video-Tape,패션 소품등 의류 외의 물건들도 있다.

한 두해 밖에 입을 수 없는 아이들 옷에 쓰는 돈을 절약해서 좀 더 의미있는데 쓴다면

그것이 바로 생활의 지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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