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곽은진기자] [괌 여행] 저렴하게 쇼핑하기
[이지은기자] 우리가 모르는 인천공항 즐기기.
[곽은진기자] 가벼운 소품주머니(가시도트 사용법 첨..
 
[이지은기자] 참 재미있는 일본의 공휴일.
[곽은진기자] [포토샵] 나만의 브러쉬 만들기(사진에..
[박경란기자] 호텔 수족관과 아쿠아리움
아줌마가 간다-청소년 性 지킴이 기자: 류진아님
조회: 2717

사진은 청소년의 현재의 심리를 알기 위해 마련된 심리극  '사회극'의 한 장면이다. 

 

 

지난 8월 21일부터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실시된

"청소년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 프로그램"의 모습이다.

 

'부산광역시 종합지원센터'내에 자리하고 있는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는 지역사회의 성교육에 관련된

전문가 집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청소년성교육 프로그램의 자원활동가 및 성교

육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성교육 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8월 한 달 동안 '청소년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프로그램'

의 기본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9월 현재 한달 프로

그램으로 심화과정 교육을 받고 있다.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생명의 전화',  '여성인권센터',

'성폭력상담소' 등에서 자원활동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이며, 점점 더 문란해지고 어른들의 잘못된

행동들을 아무런 걸름장치 없이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비뚤어진 성문화에 제동을 걸기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모인 선생님들이다. 성적으로 한참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숨기고 가리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올바른

제대로 된 성교육을 통해서 자신의 위치에서 성을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올바른 성에 대한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서다.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모두 이수한 선생님들께서는

센터에서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성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풀어감과 동시에 각 학교에서 실시하는 '성교육'강사로도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열공하고 있는 여자 선생님들 사이로 남자 선생님들의 모습(3분)도 눈에 띈다.

 

이슈 키워드
아줌마광장공공정책&NGO
제1회 학생 환경프로젝트 발표..
환경신문고128 ‘소문내기 온..
환경신문고 및 신고포상금제도..
(홈페이지 오픈) 2012년 생물..
2012 어린이날 한마당 대축제
환경교육포털 학생참여 UCC, ..
환경교육포털 "나는회원이다" ..
소비자 맘 속으로~!
이벤트
닭요리
핫랭킹
애완동물
핫랭킹
식물
이벤트
아줌마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