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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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 추천 대관령양떼목장 기자: 최경옥님
조회: 3538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곧 여행하기 좋은 가을이 찾아올텐데 여러분께 대관령양떼목장을 소개할게요.

해발 975미터의 고지에 푸른 초원, 200여마리의 양들이 무리지어 풀을 뜯는 모습.

퍽이나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표를 끊고 목장안으로 들어가면 능선을 타고 길게 길이 나 있다.

산책로는 경사가 심하지 아니하여 가족들이 30분 정도면 목장을 둘러볼 수 있답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어올라가면 맑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아래를 바라보면

자연의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목장초입에서는 입장료로 3천원을 받는데 이것은 양들 사료값으로 나중에 대신하게 되며

양들에게 사료를 먹이는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양떼들에게 직접 건초를 먹이면서 느낀건 양의 털색이 아주 하얀 흰색이 아니라 베이지나

그레이색상이라는 사실입니다.

만져보았더니 역시나 포근하고 부드러운건 상상했던 거랑 똑같았지만요.

양의 눈을 보니 그 동물의 얼마나 온순한지 느낄 수 있을만큼 맑고 촉촉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양떼목장의 최정상에는  목장을 굽어볼 수 있도록 넓은 공터에 벤치하나가 놓여져 있어요.

이곳 정상 벤치에서 내려다 보는 모습이 양떼목장의 최고 풍경이죠.

저희 가족은 한여름에 찾아갔지만 기온이 높긴해도 역시 강원도 고지라 바람이 참 많아서

그렇게 덥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거든요.

가을에 가면 푸른 하늘과 초록빛 초원을 아낌없이 감상할 수 있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문의처관리사무소 TEL : 033-335-1966

 주변여행지간거리 <->대관령휴양림:15분<->용평리조트:20분<->경포대:30분<->삼양목장: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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