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전
작은 아이가 편식이 심해 야채를 잘 먹기 않아 야채의 변신으로 입맛에 맞추어 먹이고자 가끔 간식으로 제공한다.
감자 양파뿐만 아니라 계란 멸치가 도와 영양적인 면에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는 음식이다.
그러나 야채를 여러 가지를 한 번에 섞어 조리하면 야채의 맛을 모른다고 하나 아이가 워낙 안 먹기에 감자전에 고루 섞여 먹이고자 한다.
인스턴트 페스트 푸드에 입맛이 길들여진 아이들이 낯설 것으로 보이나 맛있게 잘 먹는다.
재료; 감자 중간 것3개, 양파 중간 것1개, 당근1/2개, 멸치, 부추약간, 김치 , 부침 가루, 계란 , 소금, 식용유 등
1. 감자 양파 부추 당근을 다듬어 놓는다.
2. 감자 양파 당근을 믹서 갈기 좋은 2~3cm 크기로 썰어 놓는다.
3. 소로 쓸 김치와 부추는 잘게 썰오 놓고, 부추의 일부는 3~4cm로 썰어 놓는다.

4. 썰어 놓은 감자 양파 당근 과 멸치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놓는다.
5. 갈아 놓은 재료에 계란 부침가루 적당량을 넣어 농도를 맞추어 잘 섞어 놓는다.
6.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반죽을 하여 놓는다.


7. 프라이팬을 달구고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알맞은 크기로 펼쳐 지져낸다.
8. 식성에 따라 그냥 먹기도 하고 반죽 위에 좋아하는 소를 모양 있게 놓아 지져내 기도 한다.
9. 반죽에 김치 부추를 섞어 지져내는 감자전의 결정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작은 아이 큰아이
엄마 아빠
감자의 주성분은 녹말이며 적은양의 단백질도 질이 월등하며, 비타민 c가 많아 감기를 예방하고 간에 해로운 물질을 해독해 준다.
칼슘은 심장의 활동과 호르몬의 분배를 조절하여 몸의 전반적 기능을 좋게 한다.
팩틴이란 물질도 있어 장의 연동운동을 강화시켜 음식물의 소화 흡수를 잘 되게 하고 장내 음식물의 부패를 막는다.
철분은 비타민 C와 함께 몸에 흡수되어 피를 만드는 작용을 하여 빈혈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 샘나>
양파는 활용하기에 따라 채소가 되고, 약이 되고, 향미료가 되고, 살균제가 되는 등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쪽 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 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을 막아주고,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위장병, 피부병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 이웃과 더불어 장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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