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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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기자: 박천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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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한 초등학교 담임을 맡고 계시는 이미영 선생님.

 

선생님은 항상 바쁘십니다.

왜냐면 반 아이들을 위해서 행사나 이벤트를 준비하시기 때문이지요.

 

어린이날엔 사랑의 알약을 준비해주셨는데요~

키 작은 어린이에겐 키 커지는 약.

글씨가 서툰 어린이에겐 글씨 잘 써지는 약.

효도 잘하는 약, 튼튼해지는 약등...

아이들 특성에 맞게 약(?)을 준비해주셨더라구요.

약 종류는 어린이 영양제였구요,ㅎㅎ

 

그리고 어버이날엔 100% 할인 효도상품권을 보내주셨어요.

이 상품권 내용엔 동생이랑 놀아주기,사랑의 안마,학교생활 이야기하기,

방 청소하기,사랑의 뽀뽀,노래 부르기,심부름하기,부모님 소원 들어드리기가 있어요.

 

부모님을 기쁘게 하기위한 값진 상품권이었어요~^^

아이는  상품권을 주면서 그 중에서 원하는거 말하라고 하고 열심히 하지요.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평소에 급식을 하구여,

토요일은 4교시만 하기에 급식 안하고 그냥 오거든요.

 

토요일 어느날은 "한솥밥 먹는날"로 정하고

교실에서 반 친구들과 함께 같이 밥 먹는날이예요. 

집에서 가지고 올것은 자기가 먹을 밥,그릇,메뉴에 따라 반찬등....

 

조를 이루어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서 먹는 이 맛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일거 같아요~~

 

여름방학땐 선생님이 따로 계획하신 여름캠프가 있을 예정이구여,

가을과 겨울에도 역시~~~

 

학교에서 주최하는것이 아닌 선생님 혼자서 반 아이들을 위해

행사와 체험을 따로 준비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함께하는 사회와 친구들의 우정을 더 돈독히 하고

같이 활동하면서 소중한 감정과 추억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는

작고 큰 노력들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얼마나 값진것인지 헤아릴수 없을것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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