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정, 어린이에게 얼마나 안전 할까?
날씨가 따듯해지고 바깥 활동이 많은 계절과 5월의 어린이 행사로 잦은 바깥 놀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놀이 공원이나 유원지의 놀이 기구의 고장으로 발생하는 사고나, 아이와 보호자가 서로 떨어져 다치는 사고, 장난감의 부품으로 질식 뾰족한 부분에 상해 사고, 놀이 기구의 선호로 킥 보드, 인 라인 등으로 교통 사고, 추락 사고 같은 치명적 사고가 발생 가능성이 많은 계절입니다.
어린이의 안전 사고는 월별의 차이는 있으나 연중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계절적으로는 타 계절에 비해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어린이의 경우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가정에서 가장 많이 다칩니다.
한국 소비자 보호원이 2001년-2003년까지 안전 넷을 통해 접수 된 위해 정보 11,986건을 분석한 결과14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전체 5,953건 중 3,694건(62.1%)의 사고가 가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의 2003년 어린이 분석자료에도 전체 출동 건 4,437건 중에서 가정으로 출동한 경우가 2,694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14세 이하 어린이 사고 발생 장소로 가정이 62.1%, 공원 및 놀이 시설9.8%, 다중 이용 시설 9.3%이며 산업 및 건설 지역, 교육 및 보육시설, 운동 및 여가 활동 지역, 농장, 기타의 순으로 가정 내 안전 사고 가장 높으며, 오히려 바깥 활동으로 오는 안전 사고가 가정의 훨씬 적은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생활 안전 연합은 2003년 어린이 안전 사고 현황을 조사한 것에도 전체 사고 1831건의 43.3%로, 가정 내 어린이 안전 사고는 방28.7%, 거실23.3%, 계단20.7%, 부엌13.4%, 욕실 화장실9.9%, 베란다4.0%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가정의 경제 향상과 생활의 향상 등으로 보다 간편하고 편리한 기능 제품과 환경을 선호하기에 위해 위험의 노출의 기회가 점차로 증가 할 것으로 보이는데, 가정 내 안전 사고에 대한 부모들의 인지는 향상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곳으로 방, 거실, 계단, 부엌, 욕실, 베란다 등의 위해 위험의 안전 사고의 예방에, 세심한 관심과 각별히 주의함과 어린이의 안전한 환경 개선에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으로서 출발로, 가정의 안전 지대 형성이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환경이기도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