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상엔 봄인데 아직도 조금 두터운 상의가 필요하고
조금은 두꺼운 이불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계속 겨울처럼 지낼수 없죠~
봄빛을 먼저 침실로 가져오세요~금방 봄이 다가올꺼랍니다

봄 컨셉은 소프트 화이트 입니다.
아주 고운 레이스 커튼을 달아주고
그동안 침실을 장악하고 있던 핑크톤을 모두 제거 했답니다.

화이트가구의 장점은..환하고사랑스러운 느낌이 든다는점이지만
1년 조금 넘으니 질리는 느낌이 듭니다.
필요한곳에 전화기와 무소음 시계를 놓아주어 예쁘지만
편리함을 가진 침실을 만들었습니다

풍수인테리어에서는 가전제품을 침실에 들이면 애정운이 좋지 못하다고 하지만
편리성을 강조한 침실이기 때문에~필수 요소입니다.
tv가 유난히 작아보이네요...작은 tv가 아닌데 말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한 벽등을 침대 봉에 달아주었답니다.
밤마다 책을 끼고 있다 잠에 들거든요.
침대 옆으로 있는 원목 책상은 제가 직접 만든거로 주로 침실에서 간식이나 밥을 먹을때
또는 같은방에서 놀고 싶어서 만들기용풍을 들고와서 놀때 사용한답니다.

침구는 사계절 누빔이 되어 있어서 봄 가을에는 안쪽에넣은 충전재(구스다운)
을 빼주시면 되고 겨울에는 다시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시중에 판매중인 침구들은 대부분 홑겹인데 그러면 구김이 많이 가고 흉해지기때문에
제작하실경우에는 안쪽에 패딩지를 덧데거나 손누빔으로 상판을 만들어주세요..
하면 사계절 사용할수 있는 침구를 가지실수 있답니다

샹들리에를 사용하지만 삼파장이랍니다.
15w짜리 6개라서 전력 부담이 없답니다.예쁘고 아름답게~사는 요령이랍니다

기본 침구(베드스커트나 매트리스커버 패드 헤드쿠션)을 화이트로 가지고 계시면
어느 색상의 침구를 사셔도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만한 색감을 가지게 된답니다.
플라워 패턴을 많이 가지고 계신다면 기본 심플 화이트시리즈를 구매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원목책상을 들여놓은건은 나무의따뜻한 기운덕도 있지만
방안의 숩도를 조절해주기도 한답니다.
물병에 꽃을 넣어서 방에 가져다 주면 건조함을 덜할수 있는것도 한가지의 요령이랍니다.
또는 수경재배를 하셔서 방에 가져다 좋으시거나 작은 어항도 좋은 아이디어랍니다.
봄에는 환한 햇살처럼~뽀얀 침실 인테리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