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곽은진기자] 호텔 패키지로 즐기는 짧은 휴가
[이지은기자] 참 재미있는 일본의 공휴일.
[곽은진기자] [포토샵] 나만의 브러쉬 만들기(사진에..
 
[곽은진기자] 치킨대학?에 다녀와서
[박경란기자] 호텔 수족관과 아쿠아리움
[이지은기자] 일본의 묻지마 살인을 접하고...
우리 엄마는 마법사 - 당신도 新지혜인이 될 수 있습니다. 기자: 손연경님
조회: 3911
 

아줌마는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닌 제3의 성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그만큼 아줌마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결혼과 출산의 과정을 지나면서 더 이상 소녀적 감성만으로는 현실을 살아갈 수 없기에 그들은 필수적으로 진화(!)한 것임에도 왜 사회의 돌연변이라도 된 듯 취급받는 것일까. 
초중고교를 지나 대학까지 16년 여 이상의 교육으로 공식적인 학습과정은 끝난다. 그런데 여기서 배운 지식만으로 앞으로 사는 데 지장 없을까. 단연코 ‘노’! 복잡한 산업사회에서 우리가 체득해야만 할 지혜들은 너무도 많다.
딱 10년 전 결혼을 앞두고 있을 때 직장 생활을 하며 나름 잘나가고 있었지만 내스스로 그릇하나 제대로 고를 수 없었다. 뭐가 얼마나 꼭 필요한 지, 또 고른 것은 싸게 잘 구매하는 것인지... 지금처럼 인터넷도 활성화된 때가 아니라서 딱히 정보를 구할 만한 곳도 없었다. 모든 것을 엄마에게 의지했고 역시나 훌륭히 준비해주셨다. 엄마는 운전도 못하시고 컴퓨터도 잘 못하시지만 요리 실력은 정말 ‘짱’이다. 재봉틀로 드르륵 옷도 잘 만드시니 내 눈엔 그야말로 마법의 손이었다. 10년 차 주부인 지금도 여전히 엄마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사실 우리 주위엔 살림의 고수들이 많다. 이제 살림이라고 하면 단순 요리나 청소가 아닌, 자녀교육, 재테크, 각종 사회참여까지 아줌마의 능력이 닿는 모든 것을 포괄한다.
아줌마닷컴에서는5월31일 제9회 아줌마의 날을 맞이하여 그들을 ‘新지혜인’으로 명명하고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가정은 물론 사회 각 분야에서 창의적 사고와 발상으로 나를 발전시키고 가정, 사회, 국가 발전에 힘이 되고 있는 아줌마들은 누구나 응모가능하다.

1. 가정 경제 살림 부문
- 불안한 경제, 치솟는 물가 속에서도 의식주를 기반으로 한 가정살림을 이끄는 新지혜
2. 자녀 안전/교육 부문
- 각박하고 위태로운 사회에 자녀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키는 방법, 새로운 교육을 여는 新지혜
3. 환경/사회 참여 부문
- 미래에서 빌려온 환경을 아이들에게 잘 되돌려주고 사회 안녕을 위한 新지혜
4. 나/가족 행복 부문
- 자신은 물론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을 만들고 이끌러 갈 新지혜

응모   기간 : 5월 12일(월)까지
선정작 발표 : 5월 19일(월)
시상 및 전시: 5월 31일(토) 제9회 아줌마의 날 기념식장

이슈 키워드
아줌마광장공공정책&NGO
제1회 학생 환경프로젝트 발표..
환경신문고128 ‘소문내기 온..
환경신문고 및 신고포상금제도..
(홈페이지 오픈) 2012년 생물..
2012 어린이날 한마당 대축제
환경교육포털 학생참여 UCC, ..
환경교육포털 "나는회원이다" ..
오늘은 뭘 해먹지..?
해물찜닭
행복플러스
닭고기비빔밥
요술쟁이
메추리알 닭완자튀김
당찬소녀
닭가슴살야채말이
아담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