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곽은진기자] 호텔 패키지로 즐기는 짧은 휴가
[곽은진기자] 가벼운 소품주머니(가시도트 사용법 첨..
[박경란기자] 베를린 박물관-4) 최고의 미녀 '네페르..
 
[곽은진기자] [포토샵] 나만의 브러쉬 만들기(사진에..
[곽은진기자] 치킨대학?에 다녀와서
[신효원기자] 건강위한 콩밥 맛있게 지어보자.
시원하게 즐기는 냉국& 주스 기자: 박영애님
조회: 1736

 

 

시원하게 즐기는 냉국& 주스

 

빛깔 고운 토마토 주스, 깔끔한 콩국, 새콤한 오이냉국
 
<토마토주스>
1.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다.
2. 1을 믹서에 간다. 기호에 따라 꿀을 약간 넣어도 좋다.
 
<냉콩국>
1. 흰콩은 물에 불려 껍질을 제거한 후 물을 넉넉히 붓고 냄비에 끓인다.
2. 처음에는 센불로 시작해 한 번 끓으면 불을 약하게 줄여 뭉근하게 콩이 익을 때까지 삶는다.
    * 콩을 알맞게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너무 덜 익으면 비린내가 나고 너무 익으면 메주냄새간 나서 먹을 때 좋지않다.
3.삶은 콩은 믹서에 갈아 채에 거른다.
4. 채에 거른 콩국은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하고 상에 낼 때 오이 채 썬 것을 고명으로 올리면 보기에도 좋고 오이의 상큼한 향이 좋다.
   * 냉콩국은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두고 시원하게 음료로 즐기거나 소면 국수를 말아 콩국수를 해 먹으면 입맛없는 여름 시원하고 고소한 콩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 맛 볼 수 있는 별미다.(콩국은 차게 해서 먹어야 제격이다.)
<오이 냉국>
1. 오이는 채 썰고 미역은 물에 불려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육수는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3. 미역은 잘게 자르고 오이 채 썬 것을 섞어 육수를 넣은 후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투명한 그릇에 담아 상에 낸다. 
이슈 키워드
아줌마광장공공정책&NGO
제1회 학생 환경프로젝트 발표..
환경신문고128 ‘소문내기 온..
환경신문고 및 신고포상금제도..
(홈페이지 오픈) 2012년 생물..
2012 어린이날 한마당 대축제
환경교육포털 학생참여 UCC, ..
환경교육포털 "나는회원이다" ..
오늘은 뭘 해먹지..?
해물찜닭
행복플러스
닭고기비빔밥
요술쟁이
메추리알 닭완자튀김
당찬소녀
닭가슴살야채말이
아담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