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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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의 동그랑땡 기자: 유은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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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가지, 돼지고기 다진 것, 양파. 당근, 쪽파 약간, 계란. 밀가루 식용유

소금 후주. 통깨, 마늘

**만드는 과정

1. 가지 양파 당근 파를 다듬어 손질한다.

2. 가지는 2cm 두께로 잘라 칼집을 넣어 놓는다.

  두꺼운 가지보다 가느다란 가지를 준비한다.

             

             

 

 3. 양파는 곱게 다지고 당근 쪽파도 다져 소금과 후주로 간을 한다.

4. 밑간을 소를 살짝 볶아 놓는다.

 

                       

 

5. 볶아 놓은 소를 갈라놓은 가지 사이에 알맞게 넣어 눌러 놓는다.

6. 소를 넣은 가지에 밀가루를 묻혀 놓는다. 

 

                     

 

7.  밀가루를 털어 계란 물을 입히고, 가지는 물이 많으므로 살짝 눌러 가며 노릇노릇하게 익혀 낸다.

 

                     

 

 

***가지를 쪄서 물기를 짜고 무쳐 먹기도 한다.

 

                                   

 

***가지 양파 고추와 함께 볶아 내기도 하는데 고추의 매콤한 맛이 가지에 배여 색다른 맛이 나기도 한다.

 
 

[오영제/한의사 : 가지는 한의학적으로 볼 때 찬 성질이 있어 열을 내리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통증을 멎게 하고 부종을 없애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가지는 기름을 잘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식물성기름이나 육류 와 같이 섭취하면 맛뿐만 아니라 열량 공급을 쉽게 하고 소화흡수율을 향상시키는 이점이 있습니다.   < 맛있는 경제 건강한 보라색 가지의 재발견>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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