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이지은기자] 신선하고 맛있는 도시락 만들기.
[곽은진기자] 치킨대학?에 다녀와서
[박영애기자] 10월3주-복숭아 통조림 만들기
 
[곽은진기자] cafe 앞치마 만들기
[이지은기자] 2월 3일은 일본 세츠분의 날
[김민화기자] 더운여름 제사상차림
용산인력개발센터에서 취업의 꿈을 ...... 기자: 박보경님
조회: 2174

 

 

  여성의 일자리가 턱없이 부족한 요즘 서울의 한 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용산인력개발센터는1998년부터설립되어 서울시에서 운영을 지원하고 각 관련 부처

  (노동부, 여성가족부)의 지원사업을 실시하는 직업전문훈련기관이다.

  용산인력개발센터의 설립목적은

1. 여성의 능력 개발 및 사회젹제적인 지위향상

2. 직업능력개발 훈련사업, 취업정보제공 및 취업알선

3. 여성의 고충 상담 침 후생 복지 문화활동의 지원사업이다.

 

  용산인력개발센터의 박혜란 부장은 "  전업주부, 장애인, 여성가장, 미혼여성들이

 훈련과정을 거쳐 일자리를  갖게 됐을 때 기관에 감사해 하고 스스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며 해맑게 웃었다.

 

 특히 용산인력개발센터는 6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울시가 지원하는 특화교육인

 "유아창작놀이자과정 교육생"을 모집중이다. 이 과정을 이수하면 유아놀이창작지도자(3급)

 자격증 취득의 자격이 부여된다고 한다.

  지원자격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고졸이상의 학력과 취업의지가 높은 미취업

 여성과 아동지도 및 동화구연에 관심이 있는 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내용은 한글놀이, 표현놀이, 발음학, 손유희, 프리젠테이션 기법, 대화법, 상담기법,

 동화구연기법 등이다. 

 접수기간이 6월 5일까지고  현재 이 프로그램은 용산 인력개발센터에서만 단독으로 진행된다.

 

 지금의 시대는 지식 정보화의 시대다. 이제는 평생자기 재창조를 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주부들이야말로 시간을 활용해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재미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평생교육기관의 여성인력개발센터 프로그램을 잘 활용한다면 자기계발 뿐만 아니라 취업까지도

 할 수 있고 사회적 교류까지도 맺을 수 있는 1석 3조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교육비도 지원을 받기 때문에 저렴해서 비용부담에 대한 걱정도 없으니 주부들의 적극적인 참여

 를 기대해 본다. 

 

            자세한 문의는 ( 02-714-9762~4 (www. wworker. or.kr)

이슈 키워드
아줌마광장공공정책&NGO
제1회 학생 환경프로젝트 발표..
환경신문고128 ‘소문내기 온..
환경신문고 및 신고포상금제도..
(홈페이지 오픈) 2012년 생물..
2012 어린이날 한마당 대축제
환경교육포털 학생참여 UCC, ..
환경교육포털 "나는회원이다" ..
오늘은 뭘 해먹지..?
해물찜닭
행복플러스
닭고기비빔밥
요술쟁이
메추리알 닭완자튀김
당찬소녀
닭가슴살야채말이
아담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