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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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재미와 함게 기자: 유은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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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짱, 똑순 엄마의 논술지도비법(1)

미래 사회를 이끌 사람은 지혜롭게 사고하고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하며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내는 능력을 지닌 창의적인 사람입니다. 논술은 한 사람이 가진 모든 지식과 정보의 종합적인 작용입니다. 따라서 독서를 통한 논술 교육은 21세기를 이끌 통찰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육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2007학년도 첫 번째 역점 사업으로 ‘독서 토론 논술 교육의 강화’를 내걸고 모든 선생님들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논술 교육은 초등학생의 성장 단계에 어울리는 지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가정에서도 쉽게 초등학생의 특성에 맞는 논술지도를 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 독서·논술, 이럴 땐 이렇게’ 라는 학부모용 논술 교육 자료를 발간하고, 지역교육청별로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서울교육소식에서 기사 보기]

논술짱, 똑순엄마의 논술지도비법(2)
 
● 논술,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니?
“말하기는 그냥 할 수 있는데, 글로 표현하려면 막막하지? 더구나 겪은 일에 대한 게 아니라 생각을 쓰라고 하면 더 머리가 아프지? 그렇다고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닌데 말이야. 논술은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생각을 그냥 글로 나타낸 것일 뿐이야. 그런데 글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평소에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을 잘 안했기 때문이란다. 입으로 하는 말은 아무래도 생각이 없이 툭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거든.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글은 자연스럽고 쉬운 글이란다. 논술도 마찬 가지야. 곁에 있는 친구에게 말하듯이 편안하게, 그렇지만 생각을 아주 잘 정리해서 표현하면 된단다.”

● 논술을 위한 독서는 어떻게?
“아는 것이 있어야 표현도 할 수 있는 법이야. 독서는 좋은 글쓰기를 위한 기본이란다. 논술처럼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위해서 쓰는 글에서는 배경 지식이 더욱 중요한 거야. 논술을 잘 하려면 책을 꼼꼼히 읽어야 해. 정독을 하면 책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힘, 판단력과 비판력도 길러주거든.”

● 아무런 흔적 없이 깨끗이 읽는다고?
“책은 많이 읽었지만 머릿속에 남는 것이 없니? 논술을 위해 책을 읽을 때 명심해야 할 점은 ‘이 부분을 나중에 어떻게 활용할까’ 라는 생각을 하는 거야. 책에 밑줄을 긋거나 여백에 메모를 남길 수도 있고, 간단한 독서 공책을 만드는 것도 좋단다.”

- ‘우리아이 독서·논술 이럴 땐 이렇게’ 中에서-



             논술짱, 똑순엄마의 논술지도비법(3)


 


● 우리 집 작은 도서관
집안의 일정한 공간을 이용한 가정 도서관을 꾸미는 것도 독서 동기 유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가족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집안의 책을 일정한 자리에 모두 모아 정리합니다. 그 공간에 어울리는 도서관의 이름을 짓고, 도서관에 어울리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진이나 표어도 붙여서 도서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면 책을 읽고 싶은 느낌이 더 생길 수 있습니다. 거실의 텔레비전을 치우는 용기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면 자녀의 방을 이런 분위기로 꾸며주는 것도 좋습니다.

● 우리 집 독서 표어
거실, 공부방, 식탁 옆의 벽면 등 잘 보이는 공간을 활용하여 표어나 명언을 만들어 붙여서 자녀들에게 책을 읽고 싶다는 관심을 유발시킵니다. 이런 분위기를 조성함과 더불어 부모가 여가 시간에 늘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실천적인 가정 독서 지도 방법의 하나입니다.

● 독서 기차 여행
가족 수대로 열차 칸을 만들어 이름을 붙이고, 가족별로 읽은 책의 제목과 느낌을 메모지에 간단히 적어서 열차 칸에 붙여 나가도록 합니다. 독서 기차를 타고 여행하면서 책에 대한 가족 대화로 독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책 달력 만들기
1년 동안의 책 달력을 만들고, 매일 읽은 책을 적거나 여러 날에 걸쳐 읽은 책을 화살표로 표시하면서 기록합니다. 이야기 속의 장면을 삽화나 캐릭터로 그려서 아름다운 독서 달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녀와 부모가 일정한 양을 나누어 맡아 책 달력을 한 권의 책으로 엮으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 ‘우리아이 독서·논술 이럴 땐 이렇게’ 中에서-



[e서울교육소식에서 기사 보기]

* 우리의 아이들이 통찰력 있는 사고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다양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여러 대안이 돋보인다.

가족이 함께 독서하는 기차 여행으로 유아의 경우 상당히 흥미로워 할것이라 보인다.

책 속의 주인공이나 생각이 모이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으로 유도함직한 방법이라 봅니다.

책 읽는 공간 조성이 생각이 밝아지는 논술로 시작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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