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금주의 칼럼  
만화로 보는 이선네  
그떄만 생각하면..... 정은미
조회: 964ㅣ 날짜: 2004.02.19

예전에 이선이 가졌을때 입니다.

유난히 입맛도 없고 체질이 살찌는 형이라서 비만에 무척 조심했죠.

그러다가도 무척 먹고 싶은게 있으면 남편한테 사달라고 했지요.

남들은 한 여름에 딸기도 구해오고 겨울에 수박도 구해 온다는데

그런걸 사달라고 하면 좀 정신나간 여자로 보더군요.

남편은표현에도 많이 어색해 하는 성격이라 연애때부터 심심하리

만큼 이벤트도 애정표현도 없었어요.워낙 그래서인지 변함은

없어요 변할께 없거든요^^! 그렇게 제가 애교부리고 살다가도 

문득 생각이 나거나 하면 서운한 맘이 아직도 있답니다.

신랑도 찔리는지 움찔하죠.

아이아빠되실 남편분들 부인한테 잘 해주세요 .

먹고 싶은거 참으면 아이 눈이 짝짜기되고 평~생갑니다.

 

댓글(1건)
jj   l  2006.06.28 03:06
정말 지긋지긋한 뚱뚱이란 단어를 달고살았었는데 드디어 5주동안 무려 6키로를 감량했어요 아토피랑 생리통과 변비까지 없어졌답니다. http://dietwaba.com 바로 이곳에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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