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트
로그인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찾기│ 쪽지
아지트 수다천국 사이버작가 토크토크 초록아이 홈앤라이프 쇼핑 이칼리지 홈마을 해외빌리지
만화로 보는 이선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정은미
조회: 1551ㅣ 날짜: 2004.02.16

 

아이가 생겨서 정말 많이 변했지만 잠자리 위치도 변화가 왔다.

서로 붙어서 떨어질세라 자더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딸래미 옆서 서로 아기 배를 만지며 잠을 잔다.

피부에 감탄하며 말이다,

한번은 대학 동창이 결혼 후 자녀 출산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다.

"아이를 빨리 낳는게 좋을까??"

난 결혼 하고 3개월 만에 아이가 생겨서 신혼이 짧았다.

좀 아쉽워서 인지 듣자마자

"좀 1~2년 정도는 지나서 낳아도 쾐찮지 않을까?"

신혼을 조금 즐기고 싶었던 미련에서 이런 대답이 선듯 나온것

같다. 어제는 신랑이 딸래미 두고 영화보러 가자고 했는데.

"이선이 더 크면...."이라고 말하자 신랑이 좀 서운해 하는듯 했다.

우리의 좋은 시간도 좋지만 이제는 이선이 없이 어디간다는 건

좀 꺼려져서 말이다..... 그래도 내 맘 에는 자기 뿐이니깐

한침대를 쓰는 우린데도 가까이 하기엔 넘 먼 당신이 된것

같은 어울리지 않는 생각을 해본다^^*

댓글(3건)
rr   l  2006.06.28 03:06
정말 지긋지긋한 뚱뚱이란 단어를 달고살았었는데 드디어 5주동안 무려 6키로를 감량했어요 아토피랑 생리통과 변비까지 없어졌답니다. http://dietwaba.com 바로 이곳에서여
허브아기   l  2004.02.22 10:02
낳으라는 애기는 하죠...그래도 애기 없으면 정말 사는 낙이 절반으로 뚝~~할꺼에요..울 딸 없는 인생은 이제 저도 생각할수 없죠
허브아기   l  2004.02.22 10:02
전 속도위반이라..더해요....그래서 친구들한텐 2~3년있다가 낳으라고도 하구요....근데..애기 낳지 말라는 소리는 안해요..오히려..결혼은 하지 말고 애만 낳을수 있으면

닉네임
내  용
 
이슈 키워드
아줌마광장공공정책&NGO
제1회 학생 환경프로젝트 발표..
환경신문고128 ‘소문내기 온..
환경신문고 및 신고포상금제도..
(홈페이지 오픈) 2012년 생물..
2012 어린이날 한마당 대축제
환경교육포털 학생참여 UCC, ..
환경교육포털 "나는회원이다" ..
오늘은 뭘 해먹지..?
해물찜닭
행복플러스
닭고기비빔밥
요술쟁이
메추리알 닭완자튀김
당찬소녀
닭가슴살야채말이
아담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