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마다 하는 일이 각각 다릅니다.
하지만 고객들에게 대한 서비스와 관리는 의미가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고객들의 만족과 성취감을 주기위함은 바로 경영주가 할 일인 것같습니다.
고객들은 오래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가령, 어느 사이트를 방문을 했는데...
제대로 홈이 열리지 않으면 금방 다른 곳을 찾습니다.
단, 1분도 못기다리죠. 아마 우리 주부님들도 웹서핑을 하시면서
많이 경험하셨을겁니다. 저도 어떤 홈을 방문했을 때
제대로 열리질 않으면 후딱 닫아버립니다 ㅋㅋㅋ
사실 소다미 홈두 주말이면 터질지경 이랍니다.
정말 미안하고 어찌해야할지 난감한 일이 한 두번이 아니였답니다.
수습을 하느라구 정신이 없었습니다.
자신이 생각할 땐 별 것아니라고 생각할 수있는 일이지만
그런 일이 자주 반복되다 보면 방문객은 저절로 감소되고
다신 찾지 않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항상 지켜보며 문젯점을 찾아서 보안해야합니다.
그리고, 고객은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합니다.
어느 상점을 갔을 때, 먼지가 뿌연 선반에서 물건을 꺼내준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잖아요.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 제품을 한 곳에 오래 놔두는 것보단 예쁘게 편집을 하던지
자리를 바꿔놓던지 이렇게 그리고 예쁜 문구도ㅎㅎㅎ...
저희 작은아씨들은 성격상 일주일에 작품을 세 번 업뎃을 하니 그런 면에서는
덜 신경을 쓰긴 합니다만 그래도 항상 신경이 쓰인답니다.
유행에도 민감해야하구요. 고객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하니 항상 정보가빨라야한답니다..
그리구요 참고로 홈페이지 업그레이드는 최소한 1년에 1번에서 2번정도는 기본입니다.
오픈 이래로 일년이 넘어도 한 번도 안한다면 고객에게 눈총을 받게 되죠 ㅎㅎㅎ
홈페이지 제작하려면 홈의 성격에 따라
최소한 몇 십에서 몇 백..대형 쇼핑몰은 몇 천??
하여간 그래요 차근차근 프로그램을 배우셔서 제작비도 절감하면 좋잖아요.
맘대로 내가 언제든지 수정하고 싶으면 해도 되구요. 그쵸?
자신이 제작을해도 솔솔 들어가는 돈이 꽤 되거든요. ㅎㅎㅎ
일부라도 자신이 해결하면 얼마나 좋아요 ㅎㅎㅎ
애고~ 오늘 이야기 어땠어요? 지루하시진 않았는지...
항상 새로운마음으로 도전해보세요
꼭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