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우리 줌마 style 에서 벗어나
이 저출산 시대에 왕자공주님을 위한,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모자 패션' 에 대해 언급하고자 합니다.
모자는 패션 아이템 중에서 참으로 다양한 기능성 패션 아이템으로
잘~~만 활용하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이거니와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만연하고 있는 공기중에..
우리 소중한 아이의 몸과 얼굴에 "어머~~~~ 아기 예쁘네요" 라는 말과 함께
무심코 나쁜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 손에 대해 'No touch!!' 할 수 있으며,
자칫! 평범할 수 있는 패션에 다른 힘을 부어 줄 수 있답니다.
특히 이 '모자'라는 것이 우리 어린 아이들에게 얹어 주면
처음엔 완강히 거부를 하게 되오나 차츰차츰 본인도
'이것이 참 신기한 아이템 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나중엔 본인이 찾게 됩니다.
디자인도 각양각색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죠..
평범한 운동복 차림에도 창이 넓은 모자 하나만 씌어주면
참으로 신기하게 어여쁜 왕자공주님이 된답니다.
자~~, 그럼 오늘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모자를 씌어주는 습관을 길러볼까요~~~^^
아~!너무 심하게 거부하면
잠시 거리를 두는 센스도 발휘해야 겠습니다.
자칫 아이를 위하는 것이 아니구
내 아이 자랑하는
우리 엄마들의 이기심으로 변질 될 수가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