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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프
l
2008.10.14 13:16
퍼 온 이로서 한 마디...
대선 직전 동생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쥐새끼 대통령 되면 나라를 상대로 어떤 사기를 칠 지 모른다"
그때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뭐 그렇게 지맘대로 마구 나라를 뒤흔들 수 있는 자리가 아닐 것이며
그렇다고 해서 우린 그럼 바보냐!내가 두눈 부릅뜨고 감시할 거다!"
그로나 정말 그는 이나라를 자신이 잡은 권력으로 완전히 다 말아먹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인 것 같습니다.
곳곳에서 민란의 조짐이 보인다고 합니다.
국민은 바보 천치가 아닙니다.
설사 그렇다고 해도
바로 내코앞에 ,내밥그릇에 금이 가는 일이 생기면
아무리 힘없고 세상사 관심없는
사람들이라도 결코 가만있지 않겠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니까요.
점점 우리의 살기만 키워가는 나날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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