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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엄마
l
2010.01.04 10:07
남편분이 정신장애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남편분의 생각이 다른분들과는 너무나도 다른것 같네요.
남편분의 성격 때문에 많이 힘드셔서 본인이 우울증이 있으시다거나 하시면... 정신과를 찾아가보시는것은 어떨까요? 남편분과 함께 찾아가서 남편분의 대한 얘기와 본인이 처지를 얘기해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실것 같아요.
아님 부부클리닉을 통해서 두분의 문제가 안좋다는 걸 남편분도 함께 아셨으면 하네요. 그러면 서로를 이해할 부분이 어떤것인지 찾을 수 있으실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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