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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l
2009.11.23 20:23
정말로 눈물이 글썽 거리게 되는 영상이네요.
이제는 정말로 엄마의 갱년기를 도와주어야 겠어요. 저는 요즘 느껴요. 저희 엄마가 갱년기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요. 막내동생을 시집보내놓고 나니깐... 갱년기가 더욱더 힘들어 보여요.
엄마의 갱년기를 도와주어야 할텐데..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정보 좀 검색해봐야겠어용. ^^
우리 엄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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