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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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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11:51
모든것이 다변해가는 세상이니 그또한 어쩔수 없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나이가 많은 세대는 아직까지도 재래시장을 그리워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오로지 쉽고 빠르고 편안한 것만을 추구하게되고 그러면서 자연히 재래시장이
사라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구입을 할것인지는 소비자 개개인의 판단에 맡겨야 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야체나 생선등은 재래시장에서 생필품등은 대형 마트에서 구입을 하지요.
그러면서 양쪽다 가지고있는 장단점을 이용하고 저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하여
필요에 따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가 가진 장점을 잘살려서 서로공존하는 체제를 만들어야만 된다고 생각 합니다.
나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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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4:14
누구던지 살아남아야 합니다. 아무리 자본주의라고 해도 힘의 논리에 의해서만 될수는없어요.
얼마전 tv 프로그램을 보다보니 기업형슈퍼때문에 동네 슈퍼, 동네 정육점, 작은 과일가게등 다 죽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였어요. 이곳에 저울을 납품하는 작은 중소기업도 같이 죽어나는 겁니다. 납품할 곳이 없으니까요.
저 솔직히 장볼때 공산품은 다 큰슈퍼나 할인점가서 삽니다. 동네 슈퍼도 큰 곳을 이용합니다. 3만원 이상사면 무료배달 해주니까요. 카드도 다 받아주고요. 요즘 같은 시기에 과일도 동네가게에서 돈주고 사먹기 어려운 형편이거든요. 근데 채소, 과일등 어지간한건 재래시장 이용합니다. 사실 재래시장 주변에서 어릴적부터 30년넘게 살다보니 이사온 지금도 재래시장가요. 야채등은 특히 물건이 비싼건 둘째치고 다른데서는 맘에 안 들어요. 또 가격도 호박이 마트에서 1500원할때도 시장가면 3개 2천원이였어요. 가격차가 컸지요.
물론 저도 그렇고 주부라면 특히 더 간편하게 장도 볼수 있고, 카드도 되고, 저렴하고, 주차장도 있는 큰 할인점이용하게 됩니다. 다만 지금 문제는요, 자본주의 힘의논리 여기서 더 문제같아요. 동네 상권 장악을 위해서 5배의 임대료를 주고 골목안으로 치고 들어오는 대기업 슈퍼.... 해외와 겨뤄 성장할 생각안하고 돈되는거 다 하겠다고 동네상권 잡아먹는 그 대기업의 정신이 더 문제지요.
영세상인들이 솔직히 남은 아닙니다. 우리 친척일수도 있고 가족일수도 있어요. 집안에 영세상인 없는 집안 있습니까? 정부에서 좀 더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규제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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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0:33
질좋고 수고가 덜한 쇼핑환경 쪽으로 소비자의 발길은 자동적으로 돌아갑니다 젊을때는 수고를 감수하며 값이싸고 좋은쪽을 택했지만 이젠 편하게 쇼핑하는 쪽을 선호하게 됩니다 재래시장이 삶의 일터인 분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기 끝없지만 경쟁력없는 환경개선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찬성합니다..
쵸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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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6 11:23
공산품은 마트에서 구입하고 식재료는 재래시장을 이용합니다
과일도 시장에서 사야 싱싱하고 저렴하게 구입할수있답니다
재래시장도 단골을 해놓고 다니면 알아보시고 덤도 주시고 한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서민 경제가 살아야 우리나라의 경제가 살아난다고 생각합니다
댕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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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22:34
저는 어느정도 생존이 걸린 문제라면 아무리 이익과 눈에 보이는 편리성이 있어도 조금 유예해주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생존의 문제가 비단 내 이야기라고 하면 세상이 얼마나 야속하겠어요..
모든 직업과 세상일에는 손익관계가 분명 존재하는데 내가 언제까지나 이익의 자리에 있지만은 않는게
세상이니까요
아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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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12:13
아무래도 재래시장이 물건도 사고 좋던데요 마트에선 너무 비싸던데,,하여간 체질상 마트는 생필품만 사고
음식재료같은건 재래시장이 훨 났던데 재래시장도 많이 바귀어야 해요 정신상태가 팔고나면 그만이라는 생각부터 뜯어고쳐야할듯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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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10:34
우리 나라에는 비슷한 상권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소비하는 것에는 모든사람들이 편리성과 가격면에서 찾던곳만을 찾게 됩니다. 일명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안하고 한다면 +적인 곳에 사람들이 더 많이 모입니다. 재래시장 상인들에게도 함께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생활 필수품이 아니면 보통 재래시장과 자갈치 시장을 이용합니다.일반슈퍼나 할인마트도 보면 작은 돈을 바꾸러 가면 싫어하고 물건을 사가지고 들렀다가면 싫어합니다.이익적인 것에만 밝히고 서비스측에서는 무엇보다 디쳐집니다.
그러니 잘된 곳을 찾게 되지요
남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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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13:06
시장질서가 무너지고 있어 영세상인들의 피해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입장으로는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소비자는 선택의 권리가 있습니다.
좋은 품질의 상품을 싸게 사는것이 소비의 우선순위가 아닐까요?
영세상점에서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한다면
당연 환경좋은 기업마트로 발길을 돌리겠지요...
어쩔수 없이 사회 환경의 흐름에 의해 몰락하기엔 안타깝지만
기업마트와 또다른 경쟁력있는 상업전략이 절실할 때 입니다
알뜰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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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11:53
주부 입장에서야.. 싸고 편하게 구입할 수 있음 제일 좋은데요...
동네 마트도 조금만 더 서비스 및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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