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13건)
찬성: 12건 반대: 1건 
 
배해순  l  2009.11.07 15:28
저는 찬성합니다 직장생활을 경험한 주부로써.아무래도 외모가 이쁜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건 사실이죠..나자신도 이뻐지면 더 당당해질수잇을거 같아요..
맘의여유  l  2009.11.03 13:13
우리들도 자신감 갖자!
지들은 어둡고 습한곳도 수술하며 어깨 힘주면서 모~ㅋㅋ
아리마빡  l  2009.11.03 11:44
자신의 만족감을 위해. 꼭 하고 싶은 사람은 하는 것이 당연.
나도 하고 싶지만. 그놈의 머니땜시 ㅋㅋㅋ
할수만 있다면 해도 된다. 자신감을 위해.
본인만족을 위해..
아트파이  l  2009.10.28 22:08
아무래도 자신감 때문인것 같아요. ^^
수프리모  l  2009.10.26 13:31
아줌마라는 이름으로도 충분히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줌마들까지 성형을 한다면 개성은 어디가서 찿아야 하나요.
자기 각자의 개성과 매력은 외모에서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갇고있는 본연의 매력으로 자신감을 가집시다.
서현윤맘  l  2009.10.20 15:03
여자여서 아이낳고 살림만 하며 살다보니 언제부턴가 거울을 보니 내가 이렇게 늙었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편은 살찌고 퍼져있는 저에게 구박하기 일수죠 정말 경제적으로 바쳐준다면 보톡스도 맞고 늘어진
뱃살 지방흡입도 하고 피부관리도 열심히 하고 싶네요 내 자아를 찾아서 말이죠 아줌마들 힘내세요
숲속향기  l  2009.09.10 19:39
적당히 가꾸는것도 미덕이라 생각됩니다~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살짝??하는것도 나쁘지않아요~
나 이쁜여자이고싶다  l  2009.07.27 16:08
이왕이면 한번더 쳐다봐주는 여자이고싶다.
남들 다하는데 혼자 자연산을 주장하였다.
옆집엄마 괴물처럼 눈째고 와서 몇일동안 끙끙거리는걸보고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 혼자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느날 그 호박이 눈째고 오더니 수박으로 변해서 바로
내 앞에서
홀연히 커피마시며 웃고있다.
나도 당장 째고싶다.
남편이 다른여자 안보게
나만 보고 침흘리게
그렇게 사람으로 사는게 아니라
이쁜여자로 살고싶다.
누에리  l  2009.08.19 16:34
네 ! 저도 2달전에 과감히 단행했습니다. 저두 님처럼 "호박에 줄긋는다고..." 하면 몇년을 망설였더랬습니다. 거울도 보기 싫은 여자였더랬습니다.
그러나 하고 나니, 내가 왜 그동안 사람들이 우스개 소리를 하면, 눈가를 붙잡고 웃었더랬나? 하고 오히려 제 자신에 연민을 뿌렸더랬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절대 그렇게 남들 뒤에 서있지않습니다. 과감히 위풍당당하게 서있습니다,악어의 눈은 이제 찾아볼수 없습니다. 늦기전에 잘한듯 싶습니다. 5년후에 할꺼라면, 차라리 잘한것같습니다 다이어트도 약이나 식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 후의 자신감과 식이요법으로 성공했습니다,
미룡동  l  2009.07.23 16:36
찬성입니다. 주위에서 성형수술하고 여성으로서의 매력과 자신감을 갖는 경우를 많이 봤고 저 또한 쌍거풀 수술을 통해서 만족함에 성형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대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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