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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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네  l  2009.06.01 20:16
우리에게 사치였을까요?....
지키지 못한 미안함에 울고 가시는 그날까지도 노무현님 답게 우리 가슴에 많은 것을 일깨워 주심에 또 웁니다.
또 다시 우리에게 이리 큰 분이 오실까요?
다시 한번 기회가 주워진다면 그때는 진짜 그냥 보내드리진 않을 겁니다.
박하사탕  l  2009.05.30 18:12
못내 아쉽네요..
분향을 못긴게요 저는 메스컴을 보면서 울컥해지는 마음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아므리 뭐가 맞든 안맞든간에 얼마나 힘든시간이란게 느껴지더라구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피그공주  l  2009.05.30 18:02
님이 떠나셔서 너무 맘이 슬픕니다.
또 다른 세상에선 부디 행복하시길 빕니다
서민  l  2009.05.29 00:02
당신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가슴이 저려옵니다.
영원히 안 잊을겁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래도 끊어지지 않는 님을 향한 마음 우리는 어쩝니까!
천국에가셔셔
당신 닮은 대통령하나 이나라에 보내 주세요.
꼭이요!!  l  2009.05.28 18:18
자살이든 타살이든 증거인멸부터 막읍시다!!의문사.. 화장하면안됩니다!!!
http://v.daum.net/link/3266948/http://bigmental.tistory.com/entry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611 (화장반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701 (화장반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441 (이명박 재신임 국민투표)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2804 (이명박 탄핵요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2813& (이명박 국민감사청원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616 (타살의혹 부검실시 요청)
정신  l  2009.05.28 10:15
그 분 은 정말 위인 이셨습니다.

후대에 한국을 빛낸 위인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명복을 빕니다.노무현 대통령 님.극락왕생 하십시오.
정신  l  2009.05.28 10:14
그저 답답 합니다.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이곳 캐나다에서.지금의 명박이 땅 밑을 기는 벌레만도 못한 소인 이요,그분 노무현 대통령은 위인 이십니다.
그분의 정신은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고,후에 한국을 빛낸 위대한 위인 으로 역사에 기록 될 것 입니다.

할 말 이 많습니다.그러나 이민자 로서 감히,한국 달라져야 합니다.그 분이 뿌린 씨앗이 훗날 열매 맺어 정말 아름다운 내 조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슬픔  l  2009.05.26 11:58
40대주부이자 내손으로직접찍은 대롱령이었습니다..
강자를위해서 자신을버리고 소리치는대통령이었습니다 지금그자리에앉아잇는사람 브끄럽게 고개뜰구고 많이 반성하면서 남은임기 보내야할것입니다...
소박하고 구수한말솜씨 노무현 전 대통령 너무보고싶을껍니다....

맘이 너무 아파서 가슴이 저려옵니다......
슬픔2  l  2009.05.25 14:00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업적이라네요.. 업적을 기리면서..

경제 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킨 최초의 대통령 ,

공약 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국가신용도 fitch사의 전망도를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며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소비자 물가 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부도업체수를 20000개 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 시킨 최초의 대통령 ,

국가정보화 및 인터넷 보급 수준을 세계 1위 수준으로 발전 시킨 최초의 대통령 ,
연구 개발비 예산이 6조원 수준이던 것을 24조원수준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문화기반시설 800개소에 불과하던 것을 1600개소로 확충시킨 최초의 대통령 ,

종합주가지수 800대에서 1400대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국내전체제조업체 현금보유비중을 6%대 에서 10%로 끌어올린 최초의 대통령 ,
수출 600억대 수준을 3200억불 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40%대에서 70%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외환위기로 어러운 국민들을 위해 외환보유액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주택 보급률을 60%대 에서 105%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육아지원예산을 1000억원 에서 10000억원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남북 인적왕래수를 16000명에서 10만명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복지지출추이를 17%에서 27% 이상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국제특허출원 건수를 2900건에서 4600건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대한강국 2020 계획을 새워 전투력은 1.8향상시키고 ,
인원은 50만명 수준으로 줄여 모병제를 확립 하려던 최초의 대통령.
지금 노인분들이 매월 타고있는 월 8만원 도 노무현 대통령때 생겼습니다.
슬픔  l  2009.05.25 10:16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던 김민기님의 상록수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상록수의 노래 가사가 구구절절, 이노래가 너무나 나의 눈시울을 불거지게 만드네요.

<상록수 - 김민기>

저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 거치를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우리 가진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가 끝내 이기리라. 깨치고 나가 끝내 이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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