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34건)
찬성: 18건 반대: 16건 
 
깜씨팔팔  l  2009.06.21 22:23
요즈음 시대에 어느정도 반영이 된듯하며
간만에 신랑과 함께 웃으며 봤던 드라마로
제게 그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드라마이니까~~
검은까마귀  l  2009.06.21 21:28
현실의 반영이라기 보다는 속마음의 반영에 가깝죠.
그냥 의지하고 편하게 살고 싶다는 속마음이나
확 그냥 다 깨고 부수고 도덕을 어기거나
많은 돈으로 흥청망청 살고 싶다는 속마음들을
만족시켜주는 환영들입니다.
빛의향연  l  2009.06.21 21:21
그냥 보면 잘 모르겠지만 예전 드라마와 비교해보면
충분히 발전된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는걸 느끼실 거에요.
시대의 변화보다 느리게 바뀌어 가기에 답답해하시는 분들 많으시지만
차근차근 분명히 변해가고 있습니다.
때늦은비는  l  2009.06.21 19:32
너무 시청률 위주라서 잔잔한 감동보다는 자극적이고 불륜,폭력 등등 나쁜쪽을 미화하는 면 도 있는 것 같습니다.
보고나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좋은 작품이 아쉽네요
호박꽃이야  l  2009.06.21 17:21
현실에서 할수없는 것을 대신해주니 상상을 할수밖에 없어도 내가 주인공이 되어보면 즐겁다~
늘푸르매  l  2009.06.21 16:36
한편으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라 사람들이 더 즐겨찾게 되는게 '드라마'가 아닌가싶어요.
드라마또한 우리네 사는 인생처럼 힘겹고 무미건조하다면 나라도 찾지않을테니까요.
일종의 대리만족.. 하지만 드문드문 그안에 공감가는 요소도 숨어있으니 보면서 울고ㅜ웃고^^~
준영맘...  l  2009.06.21 01:06
그래도 그런 드라마를 보고 즐거워 한다는거...
나도 그런생각을 하고있는데..
근데 보면서도 뻔하다는 내용이 대부분...
그래도 안보면 허전하고 보면서 웃는다는거..
억울한녀  l  2009.06.20 22:39
요즘 드라마는 그야말로 영혼이 없다고 해야돼나? 암튼 너무 가볍고 보고나면 남는게없고 그때뿐이다

예전 tv 문학관 같은 그런게 나와으면 좋겠다
아카  l  2009.06.20 13:16
뻔한 소재, 뻔한 줄거리였던 과거의 드라마 보단 훨씬 나아진것 같아요.
소재도 다양해 지고 드라마의 완성도 또한 좋아진것 같습니다.
아짐  l  2009.06.20 12:27
난 이 드라마 별로 보지는 않았는데....
젊은 맘들이 재미잇다고 하여 보았는데 아무리 드라마라 해도 허구가 심하다.
모두 불륜으로 자연스레? 이어지고....

요즘 드라마는 불륜이 아니면 인뜨는가? 싶다.
남편 출세때문에 그토록 그래야 하는지도 웃기고......
한마디로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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