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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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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22:19
왜 저런걸 판매하는지 판매하는 어른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상업적 돈벌이로 보지말고 그걸 가지고 노는 아이들을 먼저 생각한다면 저런 물건은 절대 판매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법적규제를 만들어 판매하는 어른들에게 잘못을 따져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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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11:04
위험하고 TV에서도 방영한적이 있지만 개조도 하고 ,아이들끼리 놀면서,폭력적인 성향이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한번은 학원차에서 잠깐멈췄는데 지나가던 중에 비비총을 맞았는데 기분이 너무 나빠서 욕이 나왔다.
부모도 문제지만,정부가 나서서 아이들 장난감에 팔수 없도록 했으면 한다.
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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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0:11
딸아이만 둘이라 장난감총을 가지고 놀진 않았지만 또래의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정부의 엄격한 규제가 필요한것 같아요.매일 문방구앞에서 아이들에게 해로운 제품을 판매하는지 지켜볼수도 없고 한두번 저역시 문방구를 찾아 새로 들어오는 제품들을 찾아보고 아이에게 해로울지 먼저 체크하기도 힘들더군요.내 아이에게는 문방구에서 판매되는 위협한 제품에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곤 있지만 내 아이만 단속해서는 달라질수 없는것 같아 정부차원의 규제가 확실히 필요합니다
큰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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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17:43
정부가 나서도 불법리에 판매되는 것을 막으려면 어머니가 장남감 하나에도 판단해서 지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얼화이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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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14:22
저희 집 앞에서도 애들이 항상 비비탄총 가지고 서로 쏴대면서 놀고 있습니다.
지나갈때마다 무서워요~ 맞을까봐.. ㅠㅠ
맘같아선 확~!! 뺏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잖아요.
정부에서 나서준다면야 지나가다가 보게 되면 사용하지 말라고 말이 라도 할 수 있으니 꼭 필요합니다.
tt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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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10:35
애초...전 총이라는것이 장남감이 아니라 무기라고......
아이에게 설명을 하고 절대!!! 사주지 않죠..
하지만 우리아이 지금 6학년인데...
저학년때부터 아직까지도 그눔의 총!!에 미련을 못버리고 있답니다 ㅜㅜ
아무리~~총이 위험하다고 설명을 해도 그순간 이해는 하지만....
가지고 노는 친구들 보믄 부러운가 봅니다.
정말 이해안가는건
작은 소총도 아니고 진짜 큰 어깨에 메고 다니는 뭐 그런 장총을 사주는
부모는 무슨 의도로 사주는 걸까요?
그런 총 메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 흠칫!! 놀랄 때가 있어요. 넘 위협적이잖아요 ㅜㅜ
4차원 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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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14:13
제가 사는 집 근방에는 다행히 비비탄 총같은 것을 들고 다니는 아이들이 없지만 다른 아파트에 가보면 정말....
아이한테 한 마디 했다가 남의 집 엄마랑 말싸움도 해봤습니다......
솔직히 아이들한테 공격받거나 그럼 한 대 때리고 싶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걸 사 준 엄마도 있고 더 생각해보면 그걸 파는 가게도 있는데 남의 집 자식 때릴 수도 없구요.
전 장난감을 팔려면 플라스틱 장난감만 팔았으면 좋겠어요~~~
고로 정부에서 판매를 못하도록 그렇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판매된 것은 전량 회수..버리기 캠페인..사용하다 걸리면 조치..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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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14:06
저는 아이들 장난감을 무조건 안전 때문에 안사주는건 옳은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안전하게 사용하는법을 가르치면 되는거 아닌가요?
콩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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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14:05
당연히 정부가 나서줘야 합니다. 엄마가 사는 걸 단속할 수도 없고, 정부가 파는 걸 단속해 줘야 합니다. 먹거리도 식약청이 관리하듯이 정부가 KPS 기준을 마련했다면 KPS가 없는 것은 팔지 못하도록 단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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