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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rtn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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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15:47
저는 커리어우먼이 부럽네요. 지금은 전업주부 이다보니까 돈버는 주부들 너무 부럽습니다. 이도저도 안되니까 그냥 집에 있는데 능력있는 주부들 너무 부럽습니다.
척키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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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23:27
저는 아이들을 예쁘고 바르게 키우는것이 직장에서 일을 하면면서 나의 능력을 인정받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고 보람있는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워낙 어릴때 유치원이나 유아원 놀이방에 맡겨져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힘들고 부모님들은 부모님들 대로 힘들고 ~ 그런 일들을 워낙 주위에서 많이 보다 보니 저는 엄마의 역활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요 직장생활로서만 자기의 자아를 찾고 능력을 인정받고 할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집안일로서도 주부로서도 똑소리나게 알뜰하게 살림하면 얼마든지 커리어 우먼 못지 않은 슈퍼살림꾼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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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9:44
전 40대에 들어서 절실하게 직장인이 되길 바라고 있죠..
애들이 중.고생이다 보니 엄마자리가 너무 한가합니다.
집안일이 얼마나 많은데~한다면 할말없지만 그래도 지금은 직장인에 한표!
애들이 어릴땐 엄마손 필요한건 말할필요도 없고요..어쨌든 커리어우먼에 한표!...
wnq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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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0:45
저는 전업주부도 좋지만 아무래도 주부로 평생 살아간다면
제 자신의 꿈과 미래를 가족들에게 모두 넘기고 가족들만 바라보며
살아야된다는 것이 너무 불행할것 같아요
가족들은 저의 일부일 뿐이고
제 꿈과 미래를 위해 열심히 커리어우먼으로 남고싶어요^^
비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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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19:03
왜 찬성을 했냐고요?
실은 저도 전업주부입니다.아내로서,엄마로서의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아이를 낳고 일찍 살림을 시작한 탓에 시행착오가 많았거든요.솔직히 엣지~커리어우먼 부럽기도 합니다.
남들앞에 당당한 모습도 보기 좋고요.둘다 잘할수는 없잖아요.물론 있을수도 있는 일이지만,
가족들의 포근한 보금자리를 아늑하게 가꾸는 일도 화초를 가꾸는 일처럼 소중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맛난 음식 만들어 "맛있지?"하며 몇번이고 되물을때 그때 행복하다는 걸 느끼거든요.
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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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09:10
자녀가 있다면 그것도 다자녀라면 전업주부로 남는 것에 찬성합니다. 장기적으로 볼때 가장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0년 넘게 전업주부로 생활하다 일을 시작한지 2년정도 되었습니다. 이유는 반반이지만 시작은 전쟁이었습니다. 어린이집을 가기에는 너무 어린 막내에, 초등학교 저학년이 딸들, 너무도 막막했었는데...시작하니까 어찌 어찌 지금까지 ing~
자아실현에, 사회적 인물에, 참 많은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주부들이 가계에 보탬에 되기 위해 사회활동을 시작하지 않을까 싶은데....
경제적으로 여유롭다면, 선택의 폭이 넓어 지겠죠. 아이들 걱정없이 유모를 고용해 일을 시작해 본인의 꿈을 펼치는데 문제없겠죠! 능력만 있다면야... 또는 전업주부로 아이들 뒷바라지하면서 취미활동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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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07:34
커리어 우먼도 좋구 다 좋죠?
능력만 있다면야
그런데 어디서라두 써주질 않은 그러다 보니
어쩔수없는 전업주부랍니다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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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01:50
저는 일하는 사람 안 부럽습니다 보다 솔직히 말하자면 돈이 많아서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돈도 많은데 자아실현을 위한 직장을 택한다 저의 경우에는 원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집에서 육아나 집안의 잡다한 일을 하게 전락한 전업주부 하고 낮추어서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집안 일과 육아야 말로 무한 창조의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남편에게만 이해를 받는다면 직장에 비하면 스트레스 적은 편입니다 직장에 다녀보십시요 수많은 과제와 명령과 복잡한 인간관계 예기치 않은 결과 더하자면 자기 자신은 패션과 멋내기에 성공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런 일까지 세세히 하면서 겪어야하는 출퇴근 전쟁 ..정말 일에 빠져서 일에 도전하고 성공하려면 어쩌면 결혼을 하거나 아이를 낳는 일을 포기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들 지경입니다 일을 하는 여성들 ~ 아이가 태어나면 집안일은 엄청난 배수로 증가하는데 더구나 아이는 수많은 욕구와 응답을 기다리고 끝없는 엄마의 사랑을 먹고 싶어하는데 그 아이들을 방치하거나 유기하고 나혼자만의 사회발전을 위해 나가서 일에 빠질 자신이 있으십니까 ...만약 일도 그정도의 열정없이 한다면 그 누가 나의 능력을 인정하고 키워준단 말입니까 .지금 이 순간 결혼과 육아에서 오는 불합리함 때문에 직업을 버린 것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
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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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15:33
신랑이돈많이벌어다주면 집에서 접업도 행복한것같아요일을한다해도 가정일을안할수없고 중여ㅛ한것은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정말필요하다고생각하거든요 좀 나이들어하거나 그런건괞잖지만 그리고 전엄을하면서도 경제적인여유만받쳐준다면 취미생활이나하고싶지 이리치이고조리치이고 스트레스받으며 바쁘게살고싳지않네요
아이노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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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14:05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정보를 얻고...
본인이 진정 잘 할수 있는 것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전문적인 캐리어우먼도 되지 않을까요?
애들 키우고 남편 내조하고 음식의 달인이 되고..그것도 어떻게 보면 전문직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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