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주장] 웃음꽃 [0]
원목공주 조회: 1785 날짜: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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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적 아버지가 많이 아프셨어요...

어린나이에 웃음보다는 아픔과 근심이 더 많았죠

찬밥한공기도 부러워하던  시절을 보내며

폭풍같은 사춘기를 지나 면서 원망과 분노는 더욱 커져가 마음잡을길 없이 방황한 시간들

 

지금와 생각해보니 정말 아까운 내시간 내청춘 내인생이였습니다

 

원망하던 부모님도 부러워하던 친구들도...

나를 통해 만들어졌다는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요..

 

2009년  좋은일도 있고 나쁜일도 있겠죠...

모두 그렇게 살쟎아요...

 

원망 고통 분노 보다는

이해 용서 사랑 웃음을 더 많이 생각한다면

분명 나쁜일보다는 좋은일이 더 많을거라 믿습니다

경제도 힘들고 가정생활도 힘들고 하는일이 꼬이더라도..

내곁에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웃음꽃 만들어 보려구요...

 

2009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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