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4건)
Y  l  2008.11.07 18:53
저도 몇 년전에 남편 * 아이들과 다녀왔어요. 정동진에 갔다가 참소리 박물관을 거쳐 돌아왔지요. 그때는 지금 있는 곳으로 이전하기 직전이었어요. 새 건물을 짓고 있는 것을 보았고, 기존 상태의 건물에 갔을 때는 그 초라한 겉모습에 너무 실망스러웠었지요. 그런데 입장료는 그때 당시 로서도 꽤 비쌌었답니다. 그래도 안내원의 자세한 설명과 마지막에 들려주는 감동의 음악감상은 정말 돈이 아깝지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에 꼭 새 건물에 가서 또 들어야지 했답니다. 그런데 아직 가보질 못했어요. 에고~~~ 사는 게 뭔지. 님의 사진 보니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물밀듯 밀려 오네요.
그때 음악 감상실에서 저희들은 뮤직비디오와 음악을 함께 틀어주었는데, 파바로티의 노래와 셀런 디옹의 THe Power of Love 였어요. 집에 와서 당장 CD를 구입했고, 그 날 이후 저에게는 꼭 집에다 음악감상실을 만들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답니다. 언제나 이룰 수 있을지~~~ 아직도 그 꿈은 진행중이랍니다. ^^
초록나무  l  2008.08.25 11:08
우리도 갔다 왔어요. 정말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예요. 그 모든 걸 개인이 수집해 놓았다네요. 견학도 좋았지만 음악실에서 들었던 노래들은 정말 감동이었어요. 소리 박물관이라서 그런가 음향 시스템이 너무 좋아서 꼭 현장에 있는 느낌이었어요. 방문하시면 다른 곳은 몰라도 그 음악실에서 꼬~ 옥 노래 듣고 오세요. 정말 환상이었어요.
여행자  l  2008.07.25 22:01
새로이전 한곳은 입장을 못했지만 그전에 있던 곳은 3번 이나 갔을 정도로..
에디슨 발명품의다양함과 소장한 박물관장의오고에도 놀랍지만
소리를 들려주는 코너 300년전 요즘 말하면 코인을 넣고 듣는 음악이였는 데..
구 소리의 청아함에 감격하여 ..마치 천사의소리로 들려왔던 감동으로
주면 사람들에게 많은 홍보를 했지요
아이 들과 경포대 갈때 그 근처입구니까 아니들과 한번쯤은 다녀오면 좋은 경험이 될듯
근처 초당 두부 잘 찾으면 원조짐들이 모여있다는 송림속에 있는 초당 두부맛도 보시고요
숙박 하게되;면 해변가 현대호텔 쯤있는 윌카페에서 라이브 에 호프한잔두 드셔보삼
유진박  l  2008.07.25 12:05
작년여름인가 방학떄 다녀왔는데 그곳은 그래도 좀 한산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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