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 기억하시련지요? 저의 컨츄리 칸칸장에 리폼한 그 책상~
다시금 변신했습니다~밑에 ...책상의 본 모습 사진 올립니다

타일을 붙였어요~~

반제품을 사서 리폼한 쉐비박스에요
아주 작은 박스도 굉장히 비싸잖아요~
밀크페인트와~엔틱글레이즈 몰딩만 있으면 뚝딱!

쉐비 느낌이 들도록 엔틱 글레이즈 반다크 브라운을 사용했어요

깔끔한 느낌~~

하루 종일 샤세이만 만든거 있죠~

침대 옆엔 벽등과 무소음 시계를 달았어요~
신랑이 꼭 필요하다고 한것들을 사줬어요

자다가 전화오면 받고~ 차마시면서 이야기도 해요

리폼전의 처참한 모습.
과정을 함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