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아버지와 아들
첨단의 기술로 어린이 꿈의 대상으로 여기던 로봇이 생명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이 눈에 번쩍 눈에 들어 왔다.
지금으로 현실적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데 실현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바라는 로봇을 만나기로 하고 혜화동에 있는 로봇 박물관으로 달려갔다.
로봇에 대한 무한한 꿈의 발원지이로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로봇의 유래를 발전 과정과 인류에 미치는 영향을 안내자의 설명으로 보며 들을 수 있는 첨단의 기술을 느껴 보기로 했다.
박물관 입구부터 시대적으로 분류 되며 말하는 아이로봇과 안내자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피노키오나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깡통 로봇은 전혀 무관 할 것이라고 보이지만 이것들이 로봇의 발원이었다는 것이다.
로봇은 동화 속의 주인공으로 로봇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섹시 로봇의 s라인의 파격적인 모습의 형태 또한 로봇의 한 형태인 것이다.
3500여점의 세계의 로봇의 모습을 비교하여 볼 수 있는 것으로, 많은 로봇이 기다리고 있다.

말하는 아이로봇을 작동하여 몇 가지의 언어로 로봇과 대화가 가능하며 아이들의 반응이 적극적이며, 리모콘으로 용기를 들어 보는 조작이 가능하여 호응이 대단하다.

아이들의 영원한 꿈의 친구 태권 v를 만날 수 있으며, 향수를 잦아내는 아톰으로 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에게 새로운 기억으로 보인다.
한 시절 우상이었던 만화 영상을 작은 화면으로 기억을 찾아보게 한다.

3D 영상으로 손으로 잡히는 잡히지 않는 지구의 영상물 또한 볼꺼리로 아이들의 눈으로 들어 왔다.
영상물 전시관 앞에 로봇을 친구로 삼아 만질 수 있어, 로봇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호기심에 과학적 유래로 재미를 덧붙여 주는 것으로 과학적 로봇의 지식을 새기며 첨단의 꿈을 굳건히 하여 준다고 생각이 들었다.
로봇 아이의 만화 영화나 장난감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고 생활로서 젖어드는 날이 올 것이라며 우리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 주는 청소 로봇뿐이 아닌 정성이 가야 하는 것에도 로봇이 대신하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