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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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한 끼 식사로 충분한 야채 햄 토스트 기자: 박영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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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야채 햄 토스트

 

  이른 아침 잠에서 부시시 깨어나면 부랴부랴 세수하고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직장으로 향하는 남편. 이른 아침인까닭에 입맛이 없어 밥 먹기를 부담스러워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야채 햄 토스트를 준비해보자. 비타민이 풍부한 갖가지 야채에 단백질에 많이 들어 있는 계란 등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메뉴이다.

  또한 학교가 파한 후 도아온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토스트에 들어가는 오이피클의 새콤달콤한 맛이 고소한 버터의 맛과 잘 어우러져 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어지는 메뉴이기도 하다.

 

<재료>

오이피클 1병       계란 중 5개         우유식빵 1봉지          옥수수 캔 1개       양파 중 2개

당근 중 1개          사각햄 1봉지      올리고당이나 꿀 약간                              케찹 약간

버터 약간

 

1. 팬에 버트를 바르고 중불에 식빵을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 토스터기에 구우면 더 쉽다.

2. 계란은 잘 풀어 놓고 당근은 채 썰어 놓는다. 양파는 곱게 다져 두 가지 야채를 넣고 계란지단을 얇게 부쳐 식빵 크기로

     잘라 놓는다.

3. 1의 빵의 한 면에 꿀을 골고루 바른 뒤 2의 재료를 얹고 잘 구워진 햄을 얹고 옥수수를 얹은 뒤 잘 구운 빵의 한면에 꿀을

     골고루 바른 뒤 3의 재료 위에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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