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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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쌈무 야채말이 기자: 박영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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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쌈무 야채말이

 

무더운 여름, 자칫 입맛을 잃기 쉽다. 이럴 때 생야채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상큼한 쌈무 야채말이로 입맛을돋구어 보자. 쌈무 자체에서도 겨자 맛이 나고 소스에도 겨자를 넣으므로 쌈무의 시원한 맛과 겨자의 깔끔한 맛이 어우러져 여름철에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더운 여름 불을 사용할 일이 많지 않아 무더위에 해 먹는 요리로 안성맞춤이다. 야채말이에 넣는 재료는 본인의 기

호에 따라 바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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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쌈무 350g1   당근 중 1개

취청오이 대 1개   계란 중 5개

팽이버섯 100g 2봉지

 

1. 쌈무는 시중에 나와 있는 것으로(350g 1통) 준비하여 동그란 쌈무를 반으로 잘라놓는다.

2. 오이는 취청오이 1개를 준비해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껍질째이용) 가늘게 채썬다.

3. 팽이버섯은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물에 잘 씻은다음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숨이 약간 죽을정도로만 살짝 볶는다.

4. 계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여 그릇에 담아 놓는다.

5. 4의 계란에 소금을 약간 넣어 각각 노란색과 흰색의 얇은 지단을 부쳐 가늘게 채썰어 놓는다.

6. 반으로 썰어 놓은 쌈무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1~4의 재료를 보기좋게 올려놓은 뒤 돌돌 말아 접시에 예쁘게 담는다.

7. 조미간장에 겨자를 넣어 섞은 겨자간장소스에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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