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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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주>제출합니다. 기자: 김민화님
조회: 1569
 

소아스트레스

 

21세기 사회학자들은 21세기를 '스트레스의 시대'라고 한다.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사람은 살아남고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하면 도태하게 될것이다.

스트레스가 인간삶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란? 내부적.외부적인 요인으로 겪게되는 심리적 압박을 말한다.

더큰 문제는  소아스트레스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어른들은 스트레스를 조절할수있는 능력이있다.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고,그 수치를

줄일수있다.하짐나 어린이들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다.

이전 사회에서 어린이들은 이른바 원도 한도 없이 놀 수 있었다.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아이들의

유일한 일거리는 노는 것이었고, 학교를 들어가고 난 뒤도 방과 후면 노는 것이 일이었다.

따라서 스트레스란 것이 사실 변변찮았다. 그런데 오늘날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시대가 변했고 살아가는 환경도 변했다.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 놀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는 지경이다.

게다가 아이들도 어른 못지 않게 많은 것들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이처럼 살아가는 환경이나 하는 일은 어른 못지 않게 복잡하고 많아졌는데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그들만의 놀이문화는 줄어들은 것이 현실이다.

어린이 스트레스의 심각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몸과 마음에 심각한 부작용을 불러 일으키는 학습 스트레스 아이들에게 가해지는 학습 스트레스는

단지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할 때 느끼게 되는 짜증 정도와는 차원이 다르다.

성장이 이미 끝난 어른의 경우라면 짜증 정도에서 그칠지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에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을 남기기도 한다.

어린이스트레스로 나타나는 증상에는 식욕부진.두통호소.비만.공격성.부분탈모등 심한경우는

호르몬 불균형을 가져올수도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에 미치는 나쁜 영향은 어른과 아이가 다르지 않다.

따라서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인정해주어야 하고, 아이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서 스트레스를 이기는것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가 되는 방법이 아닐까?생각해본다.

 

어린이 스트레스 줄이는 생활 TIP

 

(1)아이와 같이 가볍게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즐긴다.
(2)좋은 음악을 들려준다.
(3)자연의 냄새를 자주 맡게 해준다.
(4)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20-30분 정도 있게 한다. 
(5)탄산음료.인스턴트음식 대신 과일쥬스나 채식위주의 식사를 권장한다.

 

아이들마다 각자 원인.증상등  차이점은 있겠지만 스트레스가 아이들의 정신적.

유체적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것은 사실인것 같다.

엄마.아빠그리고 아이가함께...우리가정과 우리아이의 상황에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서 풀어나가야할 숙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일부학자들은 아이들이 스트레스 수치가  가장 높을때는 부모의 부부싸움 시라고

말하기도 한다.

부모가 환경이 억지로 만들어주고있는 스트레스는 없는지 한번 체크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햇살좋은 하루~~

아이들과 산으로 나가보면 어떨까?

초록색도 눈에 가득담고.

초록잔디에 누어 파란하늘도 마음껏 가슴에 담고.

풀냄새에 코끝 간질간질한 맛도 느껴보시고

시원한 시냇물에 발도 적셔보고

계절담은 바람에 땀냄새도 날려보고......

 

 

 

     중간휴식처에 벌레등장                    이벌레는 뭘까?아까 그친구인가?          정상에서...정복자들의 여유~

 

<사진은 요즘 엄마들의 바램으로 생겨난 자연교육 어린이집의 줄기반(36~48개월)아이들의 산행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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