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박물관을 가다
서울시에서는 매달 <서울 문화예술탐방 프로젝트>라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출처 : 아줌마닷컴 - 청아대)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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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재미와 함게 기자: 유은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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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짱, 똑순 엄마의 논술지도비법(1)

미래 사회를 이끌 사람은 지혜롭게 사고하고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하며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내는 능력을 지닌 창의적인 사람입니다. 논술은 한 사람이 가진 모든 지식과 정보의 종합적인 작용입니다. 따라서 독서를 통한 논술 교육은 21세기를 이끌 통찰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육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2007학년도 첫 번째 역점 사업으로 ‘독서 토론 논술 교육의 강화’를 내걸고 모든 선생님들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논술 교육은 초등학생의 성장 단계에 어울리는 지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가정에서도 쉽게 초등학생의 특성에 맞는 논술지도를 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 독서·논술, 이럴 땐 이렇게’ 라는 학부모용 논술 교육 자료를 발간하고, 지역교육청별로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서울교육소식에서 기사 보기]

논술짱, 똑순엄마의 논술지도비법(2)
 
● 논술,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니?
“말하기는 그냥 할 수 있는데, 글로 표현하려면 막막하지? 더구나 겪은 일에 대한 게 아니라 생각을 쓰라고 하면 더 머리가 아프지? 그렇다고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닌데 말이야. 논술은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생각을 그냥 글로 나타낸 것일 뿐이야. 그런데 글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평소에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을 잘 안했기 때문이란다. 입으로 하는 말은 아무래도 생각이 없이 툭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거든.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글은 자연스럽고 쉬운 글이란다. 논술도 마찬 가지야. 곁에 있는 친구에게 말하듯이 편안하게, 그렇지만 생각을 아주 잘 정리해서 표현하면 된단다.”

● 논술을 위한 독서는 어떻게?
“아는 것이 있어야 표현도 할 수 있는 법이야. 독서는 좋은 글쓰기를 위한 기본이란다. 논술처럼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위해서 쓰는 글에서는 배경 지식이 더욱 중요한 거야. 논술을 잘 하려면 책을 꼼꼼히 읽어야 해. 정독을 하면 책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힘, 판단력과 비판력도 길러주거든.”

● 아무런 흔적 없이 깨끗이 읽는다고?
“책은 많이 읽었지만 머릿속에 남는 것이 없니? 논술을 위해 책을 읽을 때 명심해야 할 점은 ‘이 부분을 나중에 어떻게 활용할까’ 라는 생각을 하는 거야. 책에 밑줄을 긋거나 여백에 메모를 남길 수도 있고, 간단한 독서 공책을 만드는 것도 좋단다.”

- ‘우리아이 독서·논술 이럴 땐 이렇게’ 中에서-



             논술짱, 똑순엄마의 논술지도비법(3)


 


● 우리 집 작은 도서관
집안의 일정한 공간을 이용한 가정 도서관을 꾸미는 것도 독서 동기 유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가족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집안의 책을 일정한 자리에 모두 모아 정리합니다. 그 공간에 어울리는 도서관의 이름을 짓고, 도서관에 어울리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진이나 표어도 붙여서 도서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면 책을 읽고 싶은 느낌이 더 생길 수 있습니다. 거실의 텔레비전을 치우는 용기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면 자녀의 방을 이런 분위기로 꾸며주는 것도 좋습니다.

● 우리 집 독서 표어
거실, 공부방, 식탁 옆의 벽면 등 잘 보이는 공간을 활용하여 표어나 명언을 만들어 붙여서 자녀들에게 책을 읽고 싶다는 관심을 유발시킵니다. 이런 분위기를 조성함과 더불어 부모가 여가 시간에 늘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실천적인 가정 독서 지도 방법의 하나입니다.

● 독서 기차 여행
가족 수대로 열차 칸을 만들어 이름을 붙이고, 가족별로 읽은 책의 제목과 느낌을 메모지에 간단히 적어서 열차 칸에 붙여 나가도록 합니다. 독서 기차를 타고 여행하면서 책에 대한 가족 대화로 독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책 달력 만들기
1년 동안의 책 달력을 만들고, 매일 읽은 책을 적거나 여러 날에 걸쳐 읽은 책을 화살표로 표시하면서 기록합니다. 이야기 속의 장면을 삽화나 캐릭터로 그려서 아름다운 독서 달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녀와 부모가 일정한 양을 나누어 맡아 책 달력을 한 권의 책으로 엮으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 ‘우리아이 독서·논술 이럴 땐 이렇게’ 中에서-



[e서울교육소식에서 기사 보기]

* 우리의 아이들이 통찰력 있는 사고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다양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여러 대안이 돋보인다.

가족이 함께 독서하는 기차 여행으로 유아의 경우 상당히 흥미로워 할것이라 보인다.

책 속의 주인공이나 생각이 모이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으로 유도함직한 방법이라 봅니다.

책 읽는 공간 조성이 생각이 밝아지는 논술로 시작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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