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박물관을 가다
서울시에서는 매달 <서울 문화예술탐방 프로젝트>라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출처 : 아줌마닷컴 - 청아대) by 강효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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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짝나라의 축제- 컵`걸스카우트신입대원선서식 기자: 고동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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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2007년 4월 26일 오후3시 40분 전남곡성중앙초등학교강당에서는 컵`걸스카우트 신입대원 선서식이 열렸다.

학부모과 교직원및 외부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행사는 여느 해와는 달리 처음으로 컵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가 하나되는 성대한  잔치였다.

 학부모대원들의 모닥불점화를 시작으로 이어진 이날 행사는 파란색의 컵스카우트복과 쑥색의 걸스카우트복의 조화로운 물결을 이루었다.

 군대조직과 같은  엄격한 규율과 통일성에 한껏 매료될 수 있었다.

 

  스카우트선서를 낭독하는 대장의  우렁찬 목소리는 듣는 청중들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기에 충분하다.

촛불소화로 긴장된 분위기가 수그러지면서 연맹가제창소리는 큰 울림이 되어 학교밖까지 퍼져 나갔다.

스카우트는 1일1선(하루에 한 가지 착한 일을 합니다)을 표방으로 학교안팎으로 봉사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70명의 남녀학생들이 이 번 컵스카우트 또는 걸스카우트대원으로 입대했다.

스카우트는 지역에 따라 독자적으로 조직되는 단체로 국가와 인종 계급과 종교를 초월하여 형제애로서 똘똘뭉친 범세계적 청소년운동이다.

청소년들이 대자연속에서 단체생활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지도력을 배양하여 스스로 자신의 잠재능력을 개발하여 국가와 사회와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건전한 청소년 육성의 사회교육활동이다.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 제 283단 곡성중앙컵스카우트와 한국걸스카우트 전남연맹 제 31대 곡성중앙진달래대의 신입대원들은 이번 선서식을 계기로 보다 밝은 사회의 동량으로 자라나기를 바란다.

앞으로 전남곡성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단체로서 큰 기대를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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