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미래 그릇의 생각 키우기
아이의 책 읽기 눈 여겨 보긴 경험이 누구나 있으리라고 보며 아이의 미래를 담아내는 과정과 창의성이나 사고력의 증진을 생각 할 수 있을 것으로 대부분의 부모들이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 되는데, 아이의 책 읽는 성향이 어떤지 알고 계십니까?
저는 아이가 유아기 때 말을 빨리 하고 만 세 돌 무렵 스스로 책 읽기가 시작 되었는데, 그때 아이는 단숨에 읽어 내리는 그 모습을 자랑스럽고 마냥 뿌듯했습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상당한 분량의 두께도 무리 없이 읽어 가는 모습에, 그저 대견한 마음에 흐뭇하게 바라보기가 계속 되었습니다.
아이에 취한 자부심의 엄마는 그 아이의 빠른 이해로 생각의 여지를 놓고 간다는 사실을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책 읽기에 대한 인지를 다시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빠른 이해를 가진 아이는 기억력이 좋으며 직관적이라는 어느 저자의 글을 읽고 아이를 다시 보는 기회로, 이런 아이의 특징은 사고를 하지 않고 내용 자체를 그대로 옮긴다는 것으로, 상당히 염려되는 부분으로 아이의 생각 주머니 키우기에 영향을 줄 수 있음과 아이는 작가의 의도와 관계없이 이해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인지해야 했습니다.
또, 아이는 책 읽기가 어른처럼 무척 빠르게 읽는 습관이 있어, 책 읽기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인데, 많은 분량을 단숨에 읽어 버리는 급한 성격인지, 뒷 내용의 궁금함 때문인지 아무튼 아이는 무척 바쁘게 읽어내는 짙은 성향이 있습니다.
이처럼 바쁘게 읽어내는 아이는 줄거리만을 건져내며, 세부적인 내용을 상당히 많이 그대로 놓고 대충의 줄거리 찾기 바쁜 아이에게 성장 교육을 받으면서 생활함에 있어서 불합리한 조건으로 아이에게 작용 할 수 있음을 근래에 와서 인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의 책 읽기에 대한 습관과 성향이 어떤 것이 있으며, 아이와 비슷한 것이 아닌가를 다시 되돌아 보았습니다.
저도 아이와 비슷한 유형으로 급하게 빠르게 읽으며, 뒷 부분이 궁금하여 줄거리로서 내용을 파악하며, 세부적인 내용의 파악의 허점을 가지고 있음을 새삼 느꼈습니다.
기억력과 직관력으로, 내용만을 옮기는 것에 그치고 작가의 의도나 나의 생각으로 연결성이 부족하지 않았나를 보면서, 이런 엄마의 책 읽는 성향의 영향을 아이에게 그대로 옮기어 가는 현상이 있지 않을까를, 아이에게 가는 영향이 상당하다고 인지하기까지 아이의 모습을 보며 그 영향력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가를 새삼 느끼며 책 읽기의 나의 모습이라고 보았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의 수준보다 높은 책을 아이와 밑줄을 치며 읽고 이야기하거나, 소리 내어 읽는 정독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는 소리 내어 읽는 정독으로 시도하고 있으며 아이가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어느새 소리가 없어지며 눈으로 빠르게 읽지만, 아이와 뜻을 시작했으니 미래 그릇에 크게 담겨질 설계를 구체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아이의 미래와 가치관의 중심이며, 무한한 사고력의 증진을 도모 할 수 있는 책 읽기로,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아이와 함께 시간으로 아이의 미래를 담을 행복 설계도를 함께 그려 보려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긍정적인 자신의 삶에, 생각과 함께 부풀어 가는 자신의 삶을, 보다 깊이 있고 자주적 자신을 찾고 주관적 자아 발전으로 밝은 사회인으로서, 미래를 항상 함께 가는 생활의 여유로서 자리하기를, 아이에게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