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박물관을 가다
서울시에서는 매달 <서울 문화예술탐방 프로젝트>라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출처 : 아줌마닷컴 - 청아대) by 강효임님
아지트
로그인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찾기│ 쪽지
아지트 수다천국 사이버작가 토크토크 초록아이 홈앤라이프 쇼핑 이칼리지 홈마을 해외빌리지
6월 3주 기사제출 기자: 성경애님
조회: 1347
 
 
 
지난 6월 12일 화요일  aT센타( 농산물 유통센타)에  다녀왔습니다.
2005년 김치엑스포를 가졌을때 부터 관심을 가졌던 장소에
aT센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농산물이 현재 많은 어려움을 갖게 된 현실에 대한 강의를 듣고
우리 아줌마들의 우리먹거리에 대한 생각을 모으기 위해
늘 가족을 위해 먹거리를 준비하는 우리 대한민국 주부들을 위해
또 저 자신을 위해 우리 농산물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FTA>는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FTA로 약칭합니다.

FTA (free trade agreement)

 특정 국가 간의 상호 무역증진을 위해 물자나 서비스 이동을 자유화시키는 협정으로,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제반 무역장벽을 완화하거나 철폐하여 무역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한

양국간 또는 지역 사이에 체결하는 특혜무역협정이다.


---------------------------------------------------------------

<우리 농산물을 아끼는 글을  올립니다>

 

농어촌에서 여러가지 농수산물을 생산하고 어획하여 가공하는 많은 분들이 위에 설명한  FTA때문에 더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때 일수록 농산물의 경쟁력있는 생산단계가 필요합니다.

싼값에 수많은 유통과정을 통해 쏟아지는 수입농산물속에서 우리 주부들은 우리 농산물을 가족들에게 제대로 잘 먹이고 싶습니다.

저부터도 홈쇼핑에서 과일구입을 잘 하지 않고 과일시장에서 직접 가서 구입하거나 대형슈퍼마켙에서 배달해서 먹는데 한 홈쇼핑업체에서 할인마트가격대로 껍질채 먹는 사과를 판매하는것을 보고 주문하여 가족들에게 제공한 일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 토지에서 재배되는 모습과 상품 선별과정,세척과정등을 보면서 신뢰가 갔습니다.

우리 주부들은 가격도 보고, 생산한 곳표시도 보고, 현재 제품의 상태도 보면서 식품을 구입합니다.

무조건 국내에서 생산된 우리 농산물만 먹으라고 강조하기에는

어려운 내용도 있습니다 .

더 많은 주부들이 우리나라제품을 선택하기 위헤서는 지금까지도 잘 해오셨지만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하는 모든 분들이 힘을 합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면서 더 나은 품질, 아이디어상품을 개발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생각에 우리 같은 직접 식탁과 주방에서 가족을 위한 요리를 제공하는 우리가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내어 제공하였으면 합니다. 

막연히 해달라는 것 보다는 우리가 제시도 물론 해야 할줄로 압니다.

그러한 점에서 aT센타는 경쟁력있는 우리 농산물의 미래산업으로서 우리 농산물 수출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잘  해내야 할것입니다.

환경도 생각하면서, 인간을 귀히 여기면서 미래가 있는 aT센타가 되어 줄것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가족을 아끼지만 각 특산물을 찾아 좋은 농산물을 찾아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주부들이 직접 찾아갈수 없기때문에 농부여러분과 농산물유통업체와 우리나라 식품회사 여러관리자분들이나 연구원을 비롯한 직원여러분들이 모두 애써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주부들도 우리 농산물을 아끼고 애용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특히 아줌마닷컴을 자주 방문하고 또한 블로그를 꾸미는 저를 비롯한 여러블로거여러분들도 좀더 우리 먹거리로 요리 레시피도 올리려는 노력 또한 함께 하고 싶어서 부족한 저이지만 의견드려 봅니다.

 

이슈 키워드
아줌마광장공공정책&NGO
제1회 학생 환경프로젝트 발표..
환경신문고128 ‘소문내기 온..
환경신문고 및 신고포상금제도..
(홈페이지 오픈) 2012년 생물..
2012 어린이날 한마당 대축제
환경교육포털 학생참여 UCC, ..
환경교육포털 "나는회원이다" ..
소비자 맘 속으로~!
이벤트
닭요리
핫랭킹
애완동물
핫랭킹
식물
이벤트
아줌마의 날